괴발개발이든, 낙서든, 무엇이라도 그리고 썼다면 보여주세요.
그게 어린이 쓰기의 출발입니다.
그냥 너는 영어를 쓸 줄 아네, 영어로 글도 써? 하면서 감탄해주세요.
부모가 되는 게 아주 자주 연기를 해야하더군요.
연기상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다 크고 나면 지들이 혼자 큰 줄 아니까요.
ICR 낙서 펼쳐보세요.
괴발개발이든, 낙서든, 무엇이라도 그리고 썼다면 보여주세요.
그게 어린이 쓰기의 출발입니다.
그냥 너는 영어를 쓸 줄 아네, 영어로 글도 써? 하면서 감탄해주세요.
부모가 되는 게 아주 자주 연기를 해야하더군요.
연기상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다 크고 나면 지들이 혼자 큰 줄 아니까요.
ICR 낙서 펼쳐보세요.
7세 나연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휴가의 여파로 진도 따라잡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3번째 파일은 다운로드도 못받고.
그래서, 3번째 책 건너뛰고 Biscuit부터 하겠습니다.
이번 숙제는 [#2 I mean it Stanley!-2]입니다.
아주 천천히, 나연이가 할 수 있는만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숙제 제출은 다소 늦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이만큼 따라와주는 것도 대견하네요~ㅎㅎ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이번주부터는 책 소리내 읽기에 좀 더 집중해 보고자 합니다.
쓰기는 무지 싫어라 하는데 마지막 센텐스 순서 맞추기는 너무 조아합니다.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아자아자~~~

7살 서영이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취침시간이 너무 늦어 키가 안 자란다고 걱정하면서도
저희 부부가 워낙 올빼미형인터라 일찍 재우기가 그렇게 어려웠었는데,
아침 기상시간이 빨라지니 자연스럽게 취침시간도 빨라지네요. ㅎㅎ
둘 다 9시에 뻗어버렸습니다.
이야기가 조금 길어서였는지, 워크싯 마지막 페이지를 어려워 했어요.
전체적인 내용을 다시 떠올려서 순차적으로 정리해보는 게 아직 익숙하지 않은 듯 싶어요.
아래 세아이와님께서 애니와 하신 것처럼 잘라서 순서맞추기 못해봤는데...
그렇게 해 보면 덜 부담스러워 할 듯 싶어요. 다시 해봐야겠네요. ^^

매일매일 읽기 여름 #56
[SP #55,56] A방 1번~36번 (나눔방) 화이팅
쑥쑥영유-일곱마리 눈먼 생쥐-Seven Blind Mice
관심과 여유님의 올레인터뷰 기사입니다^^
간단 휴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