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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북 끝내기도 전에 번역본 책부터 시작해 워밍업에 들어갔답니다. 서수와 요일의 개념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둘째 은끼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었지요~ 처음 은끼는 코끼리의 코 보고 나팔이라고 표현하는 거 보니 틀린 것은 아닌것 같네요.
오늘 아침에도 은끼는 이 책보면서 "엄마! 코끼리는 엘러뻔트지~~?" 하고 다시 묻습니다.ㅎㅎ
주일에 목동현대백화점에서 열시는 세계희귀생물체험전에 다녀왔답니다. 뿡끼는 뱀 만져본게 기억에 남는다고 하고 은끼는 토끼가 젤로 좋았다고..ㅡㅡ;;
뱀의 모습이 정말 코끼리의 코와 아주 흡사하죠?^^
하나하나 집어가며 읽으니 잘 읽었어요. 긴장풀고~~ㅋㅋㅋ
워크지 풀면서 서수와 요일의 스토리를 다시 익히고 있어요~ he was the third in turn. 그건 창이었어.세번째로 다녀온(돌아온?) 노란생쥐가 말했어요. 이 페이지에서 turn 나오니 태권도의 턴발차기 보여준다며 설명하고 있어요~ 태권도 너무 좋아하거든요. 워크지 하나 끝내고 피아노로 고고!! 방학이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어찌 보내면 더더 잘 보낼 수 있을까요?^^
프린트한 생쥐들 어떻게 쓸까 쪼로로 붙였습니다.ㅎ 조지가 제목과 핵심 포인트 쓰고 있어요~ 책 읽으며 코끼리에 마우스를 붙이고 있답니다. on monday red mouse was the first. 의 기본 문장에 요일과 생쥐칼라와 서수를 변경하는 문장으로 연결하여 해 보았어요
아침에 일어나 알파벳 파스타로 낱말 완성하려고 했는데 없는 알파벳이 많아서 실패..ㅡㅡ;;
은끼는 B만 찾아서 보여주고 있어요~
은끼 보내고 다시 한번 복습했어요~
이제 워크싯 풀려구요~ 단어들 정확히 읽어봅니다.
쑥쑥영유 http://www.suksuk.co.kr/homeschool/preschool2/
종이아띠 체험전에서 어찌나 신나게 놀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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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e 9월 호] 엄마가 시작하는 내 아이의 첫 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