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SP #55,56] A방 1번~36번 (나눔방) 화이팅

  • 세아이와
  • |
  • 2012-08-21
28

하루 일찍 문을 엽니다

아이들이 북적거릴 아침에 컴 앞에 앉는 일은 거의 없었는데

요즘엔 정신없는 와중에도 매일 9시엔 쑥에 출근해서 웍싯 받아놓고 다른일을 하게되네요

 

제가 쑥을 처음 알게된건 지금 3학년인 큰아이가 몇개월 안되었을 때였던것 같아요

다들 그렇듯이 어리벙벙 ~~ 이런데가 다 있나 싶고 .... 도저히 믿을수 없을 정도로 아이들과 열심히 지내시는 많은 엄마들을 보면서 깜짝 놀라서 한발 뒤로 물러서서 눈팅만 했더랬어요

과감하게 쑥에 발을 들이진 못했지만

따라쟁이 하고픈 맘도 생기고 이것저것 정보도 모으며 노부영에 빠지기 시작했었죠

그때 처음 샀던 brown bear를 둘째랑도 노래 부르고 셋째까지 보며 뽕을 뽑을줄 몰랐습니다 ^^

 

인터넷으로 마음 맞는 친구들을 모으고 품앗이의 즐거움에 푹 빠져서 큰아이를 키웠어요

정말 좋아하는 일은 누가 뜯어 말려도 불을 키고 한다고

온 집안이 난장판이 되어도 액티한다고 오감놀이 한다고 .... 물감놀이에 요리놀이에 과학실험까정

정말 지금 생각하면 제가 더 신이났던것 같네요

하.지.만 . 지금 해라고 하면 못할것 같다는 ... 저도 나이 먹었나 봅니다

울 막둥이에겐 미안하네요 ㅋㅋ

 대신 오디오 소리만큼 더 노련해진 엄마의 노래솜씨와 예전에 만든 여러 액티 코팅해둔것들로 키우고있네요

 

 

이렇게 엄마표라는 것을 알수있게 해준 쑥쑥이 저에겐 정말 소중합니다

몰랐더라면 지금쯤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마도 좋다는 학원 수소문 해서 보내놓고 할일 다했다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엄마표라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부지런을 떨어야하고 아이와 맞는 방법을 찾기위해 오만생각을 다 하고 고민하고

또 생각처럼 잘 되진 않을 땐 또 흔들리기도 하지요

그런데 전 즐거워서 제가 좋아서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살 부비고 함께 걸어가는게 즐겁습니다

여기 같은 길을 가고 있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또 힘이 납니다

앞장서서 이끌어주시는 홍박샘이 계시니 믿고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데 이렇게 좋은 엄마표,아이표를 할 수있게 되어서 제 생활이 지금껏 즐겁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첫째 품앗이 할때 애니도 깍뚜기로 끼여서 잘 놀았다지요 ^^

예전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애니 16개월때 ^^

애니가 17개월때 구요

애니 25개월때 모습이네요

지금의 애니모습보니 많이 컸다는 느낌이 팍팍 ^^ 오네요

울 막둥이가 이제 28개월이니 둘째만큼 키울려면 한참 남았다지요 ㅋㅋ

 

추천 공유
  • 댓글 2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원재유나맘
  • |
  • 2012-08-26 22:16
답댓글

# 36 이원재

 

#55,56

 엄마표의 진수를 보는 듯 합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부러우면서도..선뜻 따라하지 못하는 게으름에..

한숨을 쉬게 되네요..

 괜한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는게 제 생각이네요..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 부럽습니당...

 

 방학동안 늘 아침시간이 시원해서 아침공부를 했습니다. 유럽에 다녀오고 개학을 맞고 흐름이

깨지고, 친구들과 놀고싶은 마음에 들떠있네요.

그래도 아침에 공부를 끝마쳐야 오후에 놀 수 있다고 단단히 일러주고 협박반..꼬심 반

그럭저럭 진행했네요.

퍼즐 맞추기 하고 읽기 연습 많이 많이 했습니다.

엄마 마음 같아서는 하루 2시간은 시키고 싶지만, 고작 많아야 30분이랍니다.

조금만 더 해주면 좋으련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8-27 14:07
저도 짧은 유치원 방학동안 흐름이 깨져 등원하기도 힘들고 저도 그렇고.. ^^;;;;
30분이면 많이 하시는데요~ 전 고작 10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파람
  • |
  • 2012-08-26 21:01
답댓글

애니 어렸을 때 모습 너무 귀여워요.

지금의 애니가 그냥 있는게 아니었어요...

아이들과 즐겁게 영어놀이 하는 모습이 그려져서 제가 다 흐뭇하네요 ^^

 

5번/명기

 

sp#55 56

 

오늘은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모습이 예뻐서 칭찬 듬뿍해주었어요.

아직 글씨 모양이 명기 본인 글씨체로 자리잡히지는 않았는데

자꾸 써보고 다듬다보면  자기 스탈이 나올거라 생각되요.

sp team fight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8-26 22:18
오~~ 멋진 글씨군요.. 연필잡은 자세가 아주 좋아요..원재 초등학교 들어가서 연필잡는 거 계속 지적받고 있는데..아주 바르게 잡고 있네요..멋진 명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8-27 14:08
명기 글씨 잘 쓰는데요 ^^ 칭찬 폭탄 날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뿐달이
  • |
  • 2012-08-25 19:54
답댓글

7번 성경이입니다.

 

#55, #56

 

세아이와 살 부비며 즐겁게 사시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맘님에게 응원을 보내며......

 

여름내내  간간히 잔기침을 했었는데

결국 감기에 걸려 정상 컨디션이 아닌 저에게

딸이 위로가 되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더니

귀에 연필을 꽂고는 읽어 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파람
  • |
  • 2012-08-26 21:05
뿐달이님 여름감기에 다 걸리시고...
성경이 때문에라도 어서 기운차리셔야죠
항상 열심히 하는 성경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8-26 22:19
영어가 좋아요~~ 라는 말이 맘에 확!! 와닿네요..
울 원재 지가 하기싫으면 자기가 좋아서 하는 줄 아느냐고 으름장을 놓고는 하는데..
정말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8-27 14:08
잔기침.. 그거 오래 가는데... 기침에 도라지나 배가 좋다는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8
  • 이전글 매일매일 읽기 여름 #56
  • 다음글 다음학기도 부탁해요 ^^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매일 읽기 여름 #57 (누구나 참여)
    • 둥이맘
    • |
    • 2012-08-23
    47
  • 쑥쑥영어유치원 질문이요
    • 제인마치
    • |
    • 2012-08-23
    9
  • 쑥쑥영어유치원 처음 신청하고 질문요~
    • 겅왕맘
    • |
    • 2012-08-23
    6
  • 누가 제 손 좀 잡아주세요~~!!
    • 브이엠
    • |
    • 2012-08-22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매일 읽기 여름 #56
    • 둥이맘
    • |
    • 2012-08-22
    73
  • [SP #55,56] A방 1번~36번 (나눔방) 화이팅
    • 세아이와
    • |
    • 2012-08-21
    28
  • [#53-54] A반 숙제현황 및 지각제출방
    • dkcarrot
    • |
    • 2012-08-23
    3
  • 다음학기도 부탁해요 ^^
    • 은율맘77
    • |
    • 2012-08-21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영유-일곱마리 눈먼 생쥐-Seven Blind Mice
    • 함께
    • |
    • 2012-08-21
    4
  • 이미지썸네일 58x58 관심과 여유님의 올레인터뷰 기사입니다^^
    • 희서맘
    • |
    • 2012-08-21
    39
  • An I Can Read #4 - 화요일
    • 홍박샘
    • |
    • 2012-08-21
    24
  • ICR 숙제 놀이
    • 홍박샘
    • |
    • 2012-08-21
    1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