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재윤이의 영어 이름(제가 지어준)도 캐빈이예요. Kevin 옛날에 Kevin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이었던 tv 영화가 있었는데 그 아이의 이미지가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지어주었지요. 아이 이름이 같아서 그런지 정말 너무 반갑네요. 미국 현지의 따끈한 소식들 많이 부탁드릴께요. 캐빈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 하세요~ > 우연히 쑥쑥에 들어왔는데 > 정말 많은 정보가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 전 엘에이에 살고있는 캐빈 맘입니다. > 우리 캐빈은 만5살입니다. > 올 9월에 킨더가든에 입학합니다. > 두살반에 미국에 왔는데~ > 지금 생각해보니 전 무대뽀 엄마였습니다. > 두살반밖에 안된 우리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냈으니까요 > 그냥 당연히 그래야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 미국선생하고 말도 안통했던 우리아이 그래도 대견하게두 스트레스 많 이 받지않고 > 잘 해줬습니다. > 덕분에 1년정도 되니까 영어로 말두하고 알아듣고 텔레비젼두 알아듣고~ > 오늘은 여끼까지~ > 회사라서 눈치가 보이네요 > 담에 차근차근 도움이 될 글들을 쓰겠습니다. > 혹시라두 궁금하신점이 있으심 멜 보내주세요 > 아는한도에서는 성실하게 대답해드리겠습니다. > [email protected]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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