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저땜시 계속 기다리고 계신 맘들 계신거 아닌지..이틀 관여님이 활짝 열어주셔서, 정신차렸어야 했는데 ㅋㅋ 달력에 적어두고도 잊어버리니..남은 이틀은 일찍 열어두겠습니다~
오늘 대문에 특별한 걸 준비했어야 하는데...음...오랜만에 울 벤 얼굴이라도 공개할까요?? 마침 어제 태풍때문에 하루 종일 집에 있어서, 할머니랑 간단한 만들기 활동한 게 있네요^^

아들 얼굴이 어째 제대로 안나온 거 같긴 한데 ㅋㅋ 일명 '박수치는 곰'입니다. 둘째 자는 동안, 할머니랑^^

엄청 심플해서 간단히 응용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뭔가 해주긴 해야 하는데..귀찮고 시간이 별로 없을때...저흰 늘 그래서, 정말 심플한 것들만 골라서 하거든요^^
방법은 대략 곰그리시구요, 별도로 길다랗게 종이를 자른 다음 반으로 접어, 그 접은 부분을 곰돌이 가슴에 칼집을 낸 부분에 끼우기만 하면 된답니다. 즉, 자른 종이 양끝은 곰들이 손과 붙이시고, 칼집에 끼운 부분을 당기기만 하면, 박수치는 곰돌이가 완성되요..제가 너무 간단명료하게만 알려드렸나요 ㅋ

어젠 영어책 쉬운 놈으로다가 2권밖에 못 읽어줬네요...영어책 속도를 좀 내야하는데..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어젠 원영사랑님덕에 SP 금방 쉽게 할 수 있었네요..당분간은 점선 따라 쓰기만 할려구요^^ 따라 스면 부담도 없고, 아무래도 글씨가 반듯해 질거 같아요!!! 태풍이 지나간 후라 그런지, 하늘이 맑아서 기분 좋은 수요일 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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