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근하자 마자..문열였는데..제가 좀 늦게 왔네요~ 예보대로 비가 내립니다. 아주 조금..하지만 넘 시원한 비~ 어젯밤에 조금 춥더라구요 ㅋ 이제 조금만 더 덥고, 가을이 왔으면 합니다!!! 이번 겨울은 무지 춥다고 하는데,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 울아그들 잘 이겨내줄까 싶어서.. 그래서, 조만간 벤을 위해 어린이 홍삼 구입할까합니다. 3개월정도 먹고나면 훨씬 면역력이 높아지지 않을까 해서요^^ 혹, 참조로..벤에게..비타민등 다른 거 먹이는 거 없어요 ㅎ 그냥, 가을 무렵 홍삼 먹은지..좀 된거 같아요~ 다른 맘들은 아이들 건강식품 어떤 거 먹이시나요??? 오늘 한번 공유해주세용!!!!!!
어젠 제가 늦게 들어가는데, 할머니는 다른 약속 있으셔서, 위집 친구랑 놀았다네요^^ 제가 오자마자 재운다고..아빠가 먼저 오긴 했는데...참 자상하고 좋은 남편이지만, 아무래도 남자들은 뭔가 부족해요! 시간 보고, 이거저거 좀 해두면 좋으련만^^ 오자마자 둘째 우유 먹이고, 양치시키고, 벤 약 먹이고 등등 하니 시간이 또 훌쩍..한글책 하나 읽고 잤습니다. 정말이지 요즘 영어책에 넘 무심해서, 좀 대책을 세워야 할 거 같아요 ㅠ
오늘은 달콤한 곡하나랑 신나는 곡하나 MP3로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동영상 퍼오면 좋으련만..제가 한번도 동영상 퍼본적이 없어서 ㅋㅋ)
사진이 하나도 없으니 좀 심심하긴 하네요^^ 그래서, 울 아그들 사진 또 공개합니다. ㅋㅋ

둘째가 오빠따라 브이(?) 하는 모습입니다. ㅋㅋ 넘넘 웃겨요..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사진찍자고 하면 포즈부터 취하는 거 보면요^^ 완전 오빠 따라쟁이랍니다. 좋은 모습, 나쁜 행동 모두모두 다요~ 그래도 우리집 귀염둥이...벤도 귀여워라해요..물론, 괴롭히기도 하지만!!
어제 박수치는 곰..제대로 다시 알려드릴께요^^(혹, 시도해보려했는데, 제 설명이 미흡해서 못하고 계신 맘을 위해)

1.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 곰모양을 그린 다음 가위로 잘라요
2. 자른 도화지를 편 뒤 사인펜이나 색연필을 이용해 곰 모양을 그려요
3. 곰을 접었을 때의 목 부분을 얇게 자른 다음 펴면 구멍이 뚫려요
4. 기다란 종이를 만들어요
5. 기다란 종이를 반으로 접어 구멍에 끼워 주고, 양 끝을 곰 손바닥에 붙여요
6. 곰 뒤에서 기다란 종이를 잡아당기면 짝짝짝 곰이 박수를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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