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학기와 봄학기 수업은 어느정도 따라서 해볼려고 노력했으나
이번 여름학기에는 숙제 한번 제대로 제출하지 못했네요. ㅠㅠ
저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이대로 계속해서 엄마표 영어유치원을 진행해야 하는것인지
아니면 주변에 있는 영어 학원을 찾아보아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저의 아이는 이제 7살이라 학교 들어가기전에 무언가 해주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제가 일을 하고 있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계속 소홀해지네요. ㅠㅠ
다시 가을학기에 도전을 해보아야 할까요?
꾸준히 지도해주는 영어학원에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아.... 망설여집니다.
선배님들!! 무엇이 아이에게 좋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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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6 - 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