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안녕하세요. 벌써 꽤 오랫동안 쑥을 멀리한거 같네요.
한 5월경부터는 조카 태어나서 한달동안 애 열심히 보고 학원도 다니고 애들 방학이라 종일 지원이랑 씨름 ㅋ
요즘은 동생네 집이 지저분해도 너무 지저분해서 애기 건강에 안 좋을것 같아 또 출장 가사도우미까지 ㅠㅠ
대충 이러고 지내고 있었답니다. ㅎ
그러고보니 우리 조카 사진도 못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런저런 사진 몇개 올리고 또 사라집니다. 동영상도 올리고 싶은데 파일명이 안맞아서 안되네요. 웃긴거 많은데 ㅠ 핸드폰 3gp라는 파일명인데 이걸 뭘 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아 복잡해
영어는 저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애들은 그닥 ㅎ 언젠가 즈그들도 하고 싶어지는 날이 오겠지요.
그럼 그때 잘 가르쳐주려면 계속 열심히 하는 수 밖에요 ㅜㅜ
그냥 일상 사진입니다. 너무 조용히 쳐박혀 있어서 그냥 안부인사차 ㅎㅎ

조리원 2주 졸업하고 친정에 막 왔을때 매일 가서 애기 보던 때에요. 너무 작죠~ 저체중이에요. 3kg도 안되었어요.
My 대두 지못미 ㅠㅠ 위에서 찍어서 더욱 ㅋ

소파 사이에 껴서 직립한 조카.. 이름은 려원이에요. ^^

눈맞춤 하는 려원이 지원이 서진이 업던 포대기 탑승 ㅋ 지금은 다 낡아서 흥부옷 같다는


요즘 특기 주먹 섭취 ㅎㅎ

격하게 좋아하는 중 정말 잘 웃어요. 가만있질 않아서 사진이 대부분 흔들려요. ㅋ
이게 바로 어저께 찍은 거네요.

곰돌이 애기 업은 엣지 서진

가베 놀이 중에 무조건 브이 본능 ㅋ

지원이는 플룻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폼나 보이지만 실제 소리는 쁘에엑 푹푹 ~ ㅋ

장흥 아트 갤러리에 놀러갔었어요.
서진이 이쁜짓 ㅎㅎ 이 앞에서 강남스타일 노홍철 춤을 마구마구 ㅎㅎ
요즘 이 녀석 안 낳았으면 어쩔뻔 했을까 싶네요. 주위에서도 다들 외동이었다가
하나둘 둘째를 낳더라구요. 역시 자식은 둘은 있어야 되요~!!
전 빨리 집 청소 하고 먹을것 만들어 놓고 학원 가야 되네요. 힘들지만 재미있습니다. 앤돌핀이 막 솟아요~!!
영어학원 다닌다고 하니 별 반응없던 신랑도 제가 살림 싹 해놓고 밤일 잘하고 ㅋㅋ 그러니까 다른 말은 안해요. ㅎㅎㅎ
취미가 영어공부가 되다니 기쁘지 아니한가. 조만간 짬 내서 다시 자주 들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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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6 - 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