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학기를 지나보내며 엄마의 게으름을 많이 탓하고 있네요.
가을,겨울 학기를 알치게 보내보리라 다짐하면서..
열혈맘들의 기를 받고 싶어요^^
잠수중 잠시 고개 올림 ^^; 조카자랑
매일매일 읽기방 #63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SP #59~60] A반 1번~36번 (나눔방)
매일매일 읽기방 #62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SP#59~60] B반 16~34번 나눔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