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재료들로 구성된 단어들이네요
cheese
meat
bread
onion
lettuce
tomato
hamburger
onion / lettuce / tomato 단어들은 1주차에서도 공부했던 단어들이네요.
특히 lettuce같은 단어는 낯선 단어라서 이렇게 한번더 활동하면
좀더 잘 기억이 되겠네요
첫번째 활동은 단어를 보고 알맞는 그림을 선택하는 활동이네요
비교적 어려움 없이 매칭을 잘 하네요
두번째 활동은 단어와 그림을 선으로 잇는 활동이네요
meat를 양상추로 살짝 혼동하더니
이내 매칭이 잘 안되니 다시 정정하였어요
단어를 따라 쓰기 활동은 자꾸 단어를 이어서 줄줄줄
장난처럼 쓰기 시작해서 엄마 맘에는 안들어서 한번정도 지적후에는 그냥 두었네요
아무래도 단어를 쓰는 활동이 어렵고 흥미가 별로 없나봐요..
세번째 활동은 선으로 간단하게 그려진 음식을 보고
맞추어서 지정한 색으로 칠하는 활동이네요
색칠하는것이 귀찮은지 그냥 쓱쓱 표시하는 정도만 하네요.. ㅡ.,ㅡ 녀석...
토마토의 단면을 보고는 오렌지 아니냐고 되물어보네요
선으로 그려진 단면으로는 오렌지 단면으로 혼동하기 쉽게되어 있네요
그래도 우리가 배우는 토마토 단면임을 조곤조곤 설명하여 이해시켰네요 ^^:
네번째 활동은 옆에 그림을 보고 아이가 음식을 좋아하는지 아닌지 판단하여
Yes I do / No I don't중에 선택하는 활동이네요
이 활동은 아이의 머리속에 O와 X인것을 판단하여
yes / no를 선택해야 하는데
그냥 자기는 다 좋아한다고 yes 동그라미를 쳐버렸네요.. 헐...
오늘따가 비협조적인 태건군...
저조차 허리가 너무 아퍼서 뭐라하지도 못하고 그냥 진행하였습니다
다선번째 활동은 단어를 보고 세가지 그림중 한가지를 선택하는 활동이네요
워낙 간단한 활동이라 무리없이 해냈어요
여섯번째 활동은
what do you want?
I want a (음식이름)
문장을 읽어보고 음식이름을 따라 써보는 활동이네요
hamburger 단어가 워낙 길어서 그런지 쓰기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썼네요..
엄마가 아픈것을 아는걸까요?
녀석도 오늘따라 워크북 활동은 여엉~ 건성으로 진행하는군요..
그래도 3주차 활동을 무리없이 마무리 하였어요..
다음달이 벌써 9월인데 어서어서 8월달 마무리 활동 해야겠네요
지금 10월달 워크북 신청받고 있으니
집에서 영어 홈스쿨 진행하시는 분들을 신청해서 해보세요
신청은 아래 주소로 가셔서 댓글로 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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