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엔 분주할 것 같아, 미리 대문 엽니다.^^
벌써 SP 두번째 문을 여네요. 60번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중반 이상을 달려왔네요.
이제 모든 똥강아지들이 좀 더 수월하게, 좀 더 쉽게, 좀 더 시간을 짧게들여, 훨씬 더 재미나게 SP를 하고 있는 줄 압니다. 울 노라도 초반에는 버거워하기도 했지만, 요즘엔 아주 쿨!!하게 응해줍니다. ㅋㅋ
자, 이번주도 한 번 힘차게 달려보자구요!! ^__________^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며칠 전 읽었던 책인데, 이 책을 계기로 이지성 작가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단순히 "자기계발서 쓰는 작가"로 알고만 있었는데 오~ 보통 작가가 아니더군요. 제가 이지성 작가를 알게 된 건, 2007년 발간된 [피노키오 상담실 이야기]였습니다. 이 책 참 뭉클했는데, 이 책 저자가 이지성 작가라는 것을 안 건 몇 년 뒤의 일이었지요. 물론, 깜짝 놀랐답니다! ^^
독서천재 홍대리를 올초에만 만나봤어도 책 읽는 방법을 좀 달리했을껄~~이라는 후회가 됩니다. 그래도 지금에라도 이 책을 읽게된 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긴 말 필요없슴다. 한 번 읽어보시라구요~!!! ^^
*참고로, 저 "홍대리 시리즈" 무척 좋아합니다. 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전 목욜에 다시 문 열겠습니당당당~~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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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카운팅하는 엑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