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에 제대로 문 못열까봐 하루 일찍 문 엽니다.
낼도 새벽 6시에 일어나서 큰애들 챙겨보내고 남편 보내고
정현이까지 챙겨서 저도 같이 나서면 저녁9시 전까지는
컴을 켤 시간이 없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저녁되면 잠이 쏟아져서
정현이 책 읽어주다가 제가먼저
곯아떨어지기 일쑤예요.
어제는 정현이가 7시 반에 잠 들길래
큰 애들 학원에서 오는 것도 못보고
저녁 8시부터 잠들었습니다~
아~
건방증에다가 저질체력까지...ㅠㅠ
다른 쑥맘님들은 안그러시겠죠?
몇일 남지않았지만 이번주도 모두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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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6 - 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