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교육을 생각하면서
엄마표를 시작하면서 발을 들이게 된 쑥쑥~
앞으로 최소한 10년은 가자!! 라는 생각으로,
닉네임도 관심은 가지되 불안해하거나 서두르지않고 여유를 가지자는 의미에서 붙인 '관심과 여유'
하지만 여기 저기에서 들리는 소리에 저의 팔랑귀는 계속 팔랑거리고... ㅎㅎ
그래도 이렇게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시 마음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
십년지대계~ 까지는 못 세워도 선배맘의 이러 저러한 이야기가 제 무릎을 탁! 치게 만들고
제 마음의 준비를 도와주는 것 같아요~
중등게시판에 갔다가 읽은 하나비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하나비님 괜찮죠? ^^)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안 보신 분들을 위해 링크걸어 둘께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3&number=6310&page=
그리고 요건 그 밑에 딸린 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3&number=6315&page=
4세 현우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계시니
현우는 특별한 놀이가 없어도 즐거운 듯합니다~ ^^
아침에 농산물 시장에 가서 본 '로더'의 모습~~~
특히 좋아하는 중장비를 보게되어서 기분 좋게 아침을 출발하였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과학실험책을 꺼내서
간단하면서도 쉬운 풍선놀이를 해보았어요~

1. 고무의 탄성 느껴보기 : 풍선을 당겨보고 불어보면서 고무의 탄성을 알아보고...
풍선이 부풀고, 바람이 빠지는 사실을 통하여 '공기'의 의미 알아보기~
풍선 속의 공기가 나오는 것을 잼있어하면서 놀았어요~그리고, 아직 풍선을 불지는 못해요~~~ ㅋㅋ

2. 마라카스 만들기 : 곡물을 풍선 속에 넣어서 마라카스를 만들어 보았어요~
풍선속에 팥을 넣었는데... 풍선을 흔들어보니 소리가 천둥소리처럼 커서,
저렇게 눈을 감고 흔들고 있네요~~ ㅋㅋ

3. 이건 책에는 없는데... 풍선을 크게 불었다가 놓으면 바람이 빠지는 놀이를 했는데..
'푸르륵~~~휘리릭~~~~~' 한참을 신나게 놀았어요~~~ ㅋㅋ

4. 풍선놀이하고 남은 팥을 현우가 '한바탕 소나기' 라면서 저렇게 부워버리네요~~ ㅎㅎㅎ
그런 말은 어디서 배웠는지.... 하도 잘 놀길래 그냥 뒀어요~~~~ ^^

할아버지와 놀이터가서 잠자리를 잡고 놀고오더니
잠자리책을 찾길래.. 함께 읽어보았어요~~~ ^^

누적 : 115권 (한글 48 / 영어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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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Zoo~~ 알록달록 도형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