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
오늘따라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졌어요~
아직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있는데... 이대로 놀이터를 갔더니...
이 스산한 바람은??!! @.@?
현우한테 바로 가디건을 입혔네요~ 감기걸릴까봐... ㅋㅋ
오늘은 아침에 쑥쑥영유 활동 좀 하고, 얼음 가지고 놀았어요~ ^^
오늘 아침에 친정엄마랑 냉장고 청소를 하면서 (거의 반 이상을 버린듯...-.-;;)
이것 저것 꺼내다보니 얼음 얼리는 통을 현우가 발견!
빈통을 보면서 얼음 달라고~~~ 난리길래....
같이 통에 물 넣고 얼음이 얼기를 기다렸어요~
점심먹고난 뒤~ 얼음 얼었는지.. 보자고... 보채서, 얼음통을 보니... 조금 얼긴 했더라구요~
몇개만 꺼내서 가지고 놀았어요~
과학놀이책을 보면서 뭘 하나할까?? 하다가 ..
물이 얼면 얼음이 되고,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는 정도의 과정과 얼음의 찬 성질 정도를
다시 확인하는 몇마디하곤, 오늘은 혼자 얼음을 가지고 놀게 했어요~ ㅎㅎ ^^
(꼭 뭘 해야 되나요?? 이렇게 뭐든 혼자 느끼고 알아가면 되는거죠~~ 히히 )

오후에 문화센터 수업에 가기전에 놀이터에서 놀고 싶다고 해서 갔더니..
오후 3시!! 아무도 없었어요~~
그래서 나뭇가지에 낙엽 꽂아서 깃발 만들어 놀다가... 엄마랑 술래잡기 아주 잠깐하고
현우식의 숨박꼭질을 좀 했어요~~ ㅋㅋ
눈만 가리면 자기가 숨은 거래요~~~~ 푸하하
이런거보면 아직도 아기같아요~~~~ ^^

이번에 달걀에서 병아리가 태어나는 숨박꼭질(?) .... ㅎㅎ뿌지직~뿌지직~~~ 삐약!!! ^^
문센 수업!
오늘은 목욕이 주제~~~
양머리에 타올한장 둘러주시고... 목욕통에서 때밀고 놀았어요~~~^^

오늘은 아기때 보았던 책을 몇권도 들고와서 보는데....
내용을 다~~ 기억하고는 읽는 척을 하네요.. ㅋㅋ

누적 : 132권 (한글 62 / 영어 70)
## 어제 읽기방에 마굴맘님이 예원이와 함께 활동하셨던 쌀과 관련된 활동자료 올려드립니다~
보내주신 파일중에 'rice'글자쓰는 파일이 깨져서, 그건 화면보고 제가 대충 만들었습니다~~~ 히히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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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9(누구나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