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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9(누구나 참여)

  • 관심과여유
  • |
  • 2012-09-12
31

 저만 그런가요?

 오늘따라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졌어요~

 아직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있는데... 이대로 놀이터를 갔더니...

 이 스산한 바람은??!! @.@?

 현우한테 바로 가디건을 입혔네요~ 감기걸릴까봐... ㅋㅋ

 

 오늘은 아침에 쑥쑥영유 활동 좀 하고, 얼음 가지고 놀았어요~ ^^

 오늘 아침에 친정엄마랑 냉장고 청소를 하면서 (거의 반 이상을 버린듯...-.-;;)

 이것 저것 꺼내다보니 얼음 얼리는 통을 현우가 발견!

 빈통을 보면서 얼음 달라고~~~ 난리길래....

 같이 통에 물 넣고 얼음이 얼기를 기다렸어요~

 점심먹고난 뒤~ 얼음 얼었는지.. 보자고... 보채서, 얼음통을 보니... 조금 얼긴 했더라구요~

 몇개만 꺼내서 가지고 놀았어요~

 과학놀이책을 보면서 뭘 하나할까?? 하다가 ..

 물이 얼면 얼음이 되고,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는 정도의 과정과 얼음의 찬 성질 정도를

 다시 확인하는 몇마디하곤, 오늘은 혼자 얼음을 가지고 놀게 했어요~ ㅎㅎ ^^ 

(꼭 뭘 해야 되나요?? 이렇게 뭐든 혼자 느끼고 알아가면 되는거죠~~ 히히 )

 

 

오후에 문화센터 수업에 가기전에 놀이터에서 놀고 싶다고 해서 갔더니..

오후 3시!! 아무도 없었어요~~

그래서 나뭇가지에 낙엽 꽂아서 깃발 만들어 놀다가... 엄마랑 술래잡기 아주 잠깐하고

현우식의 숨박꼭질을 좀 했어요~~ ㅋㅋ

눈만 가리면 자기가 숨은 거래요~~~~ 푸하하

이런거보면 아직도 아기같아요~~~~ ^^

 

이번에 달걀에서 병아리가 태어나는 숨박꼭질(?) .... ㅎㅎ뿌지직~뿌지직~~~ 삐약!!! ^^

 

 

문센 수업!

오늘은 목욕이 주제~~~

양머리에 타올한장 둘러주시고... 목욕통에서 때밀고 놀았어요~~~^^

 

 

오늘은 아기때 보았던 책을 몇권도 들고와서 보는데....

내용을 다~~ 기억하고는 읽는 척을 하네요.. ㅋㅋ

 

누적 : 132권 (한글 62 / 영어 70)

 

 

## 어제 읽기방에 마굴맘님이 예원이와 함께 활동하셨던 쌀과 관련된 활동자료 올려드립니다~

  보내주신 파일중에 'rice'글자쓰는 파일이 깨져서, 그건 화면보고 제가 대충 만들었습니다~~~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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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3 12:50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요즘 놀이터에서 노는 걸 너무 좋아하네요.

6세 남자애들로 구성된 정예멤버가 있거든요..

대여섯명 되나?..

한아이가 뭘 가지고 나오면 다른아이들도 모조리 그걸 사달라고..

어제는 슈팅바쿠칸을 모두 가지고 나와 노는거여요..

처음과 달리 저한테 와서 일러바치는 것도 줄고..

자기들만의 놀이문화를 만들어가는 거 같더라고요..

아..이렇게 친구찾아 떠나는거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약간 높은곳에 올라가서 놀고 있으니 희선이가 따라올라가려했어요.

그랬더니 유성이가 친구들에게 "야 우리 내려가서 놀자 우리 동생도 따라올라오려고 하니까,

위험하다.."하며 모두 내려오네요...ㅎ

너무 놀아 아침에 일어나기 피곤해하니 걱정이네요.

입안에 혓바늘도 돋았어요...흑..

다행인건 해가 짧아지고 있다는 점.......ㅎㅎㅎ

 

우리가 사는 지구 보며 용암이며 마그마며 용어를 알아 재미있어합니다.

저게 어린이백과인데 나머지책들도 사달라네요..

 

요건 피아노학원가기전에 혼자서 소리내어 읽은 책..

 

희선인 그네를 너무나 좋아하네요..그네달인 탄생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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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3 12:56
아....희선이 정말 예뻐요.^^
그네타는 모습 정말 귀엽네요.^^

오빠가 된다는것 정말 소중한 경험이예요.
동생을 위해 낮은 곳에서 놀아주는 마음.....
그 마음이 정말 예뻐요.
그런 자상한 오빠가 있다는건 정말 행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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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9-13 13:21
희선이가 저희 딸이랑 나이가 같네요..
저희 아파트도 6,7살 남자 아이들이 많아요..
글서 5살 저희 딸 거기에 낄려고 고군분투 하면서 한 1년을 울었더랬죠..
자전거 타기 시합을 해도 지고, 뭘해도 지고...
ㅋ 글서 요즘은 포기하고 오빠들 있음 혼자 놀거나, 모래놀이하자고 오빠들을 꼬득이고, 집에서 만난거 들고와 꼬득여서 엄마,아빠놀이 하자고 하고...그러고 있음다..
희선이는 오빠가 신경써주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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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3 15:56
보통 나이터울이 적으면 배려보다는 싸움이 앞서는 듯하던데..
멋진 오빠, 유성이~~~
그래서 희선이의 얼굴이 더 이뻐보이나봐요~
행복한 희선이...
그네는 어쩜 저리 잘 타는지..
현우는 아직 그네를 타도, 앞 뒤로 1cm이상을 못 움직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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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3 19:10
해맑게 그네 타는 모습이 진짜 즐기는거 같아요
챙겨주는 오빠가 있다는게 평생을 살면서 얼마나 큰 재산인지 희선인 아직 모르겠죠
너무 부러운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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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이원이맘
  • |
  • 2012-09-14 00:29
사이좋은 남매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유성이 처럼 저도 6살과 3살 아들들이 있지만 우리집 두 형제는 싸우기 바쁘네요. ^^ 언제쯤 6살 형아가 유성이 처림 동생을 챙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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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9-13 11:12
답댓글

5세 가희

 

와...전 오늘도 들어와서 님들 활동 보고 또 감탄과 부러음에 입을 쩍~~~

어쩜 아이디어도 넘치고, 부지런하고, 저런걸 다 해주는 체력과.....흠....정말....

부러우면 지는건데 전 걍 대놓고 부러워 하렵니다..

왜냐...전 저렇게 못하니 걍 부러워하고 걔중에 한두개만 따라할려는 시도만 해 볼려구요~~~호호호호

 

어젯밤에 저희 딸과 할머니의 대화입니다.

딸 : 할머니, 나는 이제 엄마,아빠가 할머니 보다 조금 더 좋아~(할머니를 최고라고 여겼음 항상 할머니 1등^^;) 왜 냐면 결혼해서 나를 낳아 줬기 때문이야..근데 할머니 그래서 서운해?

울엄마 : 아니야...엄마 아빠 더 좋아해도 돼~~안 서운해..걱정마..

딸 : 근데 할머니 엄마,아빠는 어딨어?

울엄마 : 어..할머니 엄마,아빠는 나이가 많이 드셔서 하늘나라로 돌아 가셨어..그래서 지금은 볼 수가 없어.

딸 : 그럼 내가 결혼해서 얘기 낳으면 우리 엄마,아빠도 죽는거야??

울엄마 : 걱정마..엄마,아빠는 가희가 결혼하고 애기낳아도 오래오래 살테니깐..

 

요즘 저희 딸은 자기가 커서 엄마가 된다는 기쁨과, 할머니의 엄마처럼 우리가 죽는다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는거 같아요...요즘 자주 묻는 질문이 죽음에 관한건데...

끙...이렇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체 이아이가 진정 원하는? 혹은 궁금한게 무었일까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어제는 튼튼 1,2,3권 몰아서 활동했습니다.

다행히 물으면 다 기억을 하고 있더라구요~~

밑에 활동 what do they eat?하는데 acon은 어딨냐고, 자기는 그거하고 싶다고..

워크시트로 acon나오는것을 했는데 그걸 기억하다니~~~~~눈물이~~~~

어제는 8권이나 읽어 줬음다~~~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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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3 12:04
육아서 보면 이 또래의 아이들이 겪게 되는 고민이라고 하더군요.
나혁이도 한참 물어봤는데 특히 공룡의 화석하면서
죽음에 대해 많이 물어봤었어요.......죽어서 화석이 된 공룡들.......
그또한 그냥 커가면서 겪는 자연스런 현상이라 너무 깊게 들어가지 않아도 될듯해요.

전...... 천사가 된다고 말해줬어요. 죽으면 등 뒤에 날개가 돋아나 하늘을 마음껏 날 수 있다고.....
나혁이도 나중에 천사가 될거라면서 맘껏 하늘을 날아다닐거래요.
그래서 이카루스 얘기도 해주고 다이달로스인가 이카루스 아빠얘기도 해주고.....
다른 이야깃거리로 전환하면서 이때 신화로 접근해주면 어떨까 싶어요.
그렇게 시작된 신화이야기가 오리온으로 넘어가고
별자리로 넘어가기도 했어요. 별자리 야광 지구본을 사주었거든요.

참, 에릭칼의 <Draw me a star> 읽어보면 어떨까 싶어요.
화가가 점점 나이가 들면서 별과 함께 할아버지가 되어 하늘을 날아요.
등에 날개가 돋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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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3 12:53
할머니와의 대화 참 정겹네요...
한창 태어나고 죽고 이런것에 관심이 많은거 같아요..
저희는 죽는것보단 태어나는것에 더 관심이 많아요..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게 좋을거 같은데요.
처음엔 저희아들도 많이 울었는데 그러다 이제 관심이 다른쪽으로 옮겨가더라구요..
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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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9-13 13:18
나혁맘님 감솨...Draw me a star 검색 들어감돠~~^^
천사가 된다는것 그것도 아주 좋은 설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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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3 15:59
죽음... 그러게요~
현우도 엄마, 아빠가 나이들어 죽는다는 얘기를
현우아빠한테서 듣고는 얼마나 엉~엉~~~ 우는지....
아직은 제대로 설명을 못해줬어요~
참... 어려운 일이에요~

이것말고도 정말 설명하기 힘들 것들이 넘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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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9-13 18:43
할머니가 곁에계셨던 아이들의 인성이 좋다고 하잖아요 손녀와 할머니의 대화가 참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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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3 19:17
가희엄마께서는 글을 은근 잼나게 쓰셔요^^
부러우면 지는것만이 아닙니다
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열어주기도 하니까요
전 부러워서 따라하고 부러워서 속상해하고 부러워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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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09-13 07:02
답댓글

어제는 쉬는 날이라 울 공주와 함께 있었어요

일어나서 아빠 배웅하고 길가 화단 꽃과 나무도 보고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했네요

가베가지고 뭘 만드나 보면 꼭 집을 만듭니다. 여자 아이들이 뭘 만드는지 잘 모르겠는데 울 공주는 꼭 집이네요 울 공주 지금 꿈이 좋은 아파트로 이사가시는 거랍니다ㅋㅋㅋ

가베 선생님께서도 그러시는데 ㅋㅋ 갈수록 집이  세분화되어 가고 있네요 그냥 방만 만들었는데 욕실, 거실, 침실이 생기고 벽도 굴뚝까지 짓네요 처음 할때는 지붕과 벽이 끝^^ 가베란 가베는 다 꺼내서 노는데 뭔가 다른 블럭도 사줘야겠어요^^

같이 있으며 오르다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혼자 색종이도 접고 만화도 보고.. 낮잠도 자고 하루가 길더군요.. 그냥 이렇게 집에 쉬며 육아에 힘을 쏟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일하러 댕기기 넘 시러요ㅜㅜ

점심때는 국수 삶아 먹었는데 좀 남길래 같이 가지고 놀았어요

아주 재미나 할지 알았는데 그냥 그냥..... 그저 그런반응@@

삶기전의 딱딱한 국수와 삶은 국수 비교하고 삶은 국수 으깨면 풀이 된다는 정도만 알아봤어요

산성과 염기성 실험은... 뭐하나가 없어서 못했어요 에공 아쉬워라,,,,ㅜㅜ

도형도 만들어 보고 국수 던져서 나온 문양도 보고 얼굴 그려 머리카락도 만들어주고 제일 재미나 한건 국수 엄마한테 던지기... 이거 몇번하고 못하게 했네요 뒷감당이 되지 않아서....

이도 저도 아니고 아무튼 밋밋하게 하고 끝냈어요 ㅎㅎㅎ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 돌고와서 못다한 쌀활동 하고 워크시트 몇장 풀고 책읽고 하루를 마감했네요

집에 있으니까 너무 좋아요..... 조만간 그만뒤고 좀 쉴까봐요 ㅎㅎㅎ 휴,,, 꿈같은 일이겠죠....

다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읽은 책은 한글책3권 영어책 7권  누적 한글29  영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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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9-13 09:00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고....
엄마의 노력이 가베로, 그림으로 넓게 그 영역이 펼쳐지고 있네요~~ㅎㅎ

전 매일 현우만 보고 있으니....
언제 현우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가서
일하러 갈 수 있을까?? 그 생각할 때가 많은데...
그래도 이 일이 제일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보내고 있지만... ㅎㅎ
일하는 것을 바라면서도, 직장 다니는 것도 쉽지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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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9-13 09:44
집에 있으니까 좋지요? 저도 요즘 집에 있으니가 좋아요.^^
직장 다닐때는 정신이 없어서 나혁이가 뭐가 부족한지 찬찬히 볼 시간이 없었어요.
저도 너무 쉬고 싶으니까 뭐든지 후딱 자기전에 드밀고 자다보니
웤싯 위주로 활동하고 있더라구요.
짬짬히 대화를 하다보니 나혁이의 부족한 어휘나 문장력에만 신경이 쓰여서
어휘 알려주기, 문장력 완성도 짚어주기 위주로 하다보니
아이가 언어적 성향만 키워진거 같아요.
제 전공이 문학과 어학이다보니 아이에게 특별한 재능이 있다기보다
그쪽으로 발달시키고 강화시킨 영향이 큰 것 같아요.
물론 유전적 영향도 있겠지만.......

중게에 어제 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수학은 잘하는데(엄마는 수학샘)
영어를 하도 못해서 맨날 영어책만 읽으라고 했데요.
1년이 지난 지금 아이가 영어책은 줄줄 읽고 정말 좋아하는데
수학이 어렵고 싫다고 해서 글을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유전적 성향을 노력은 이긴다고 봅니다.
이제는 마굴맘님처럼 수학적 놀이에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솔직히 언어에 들이는 시간이 훨씬 많은게 사실이니까요.
마굴맘님 활동보면서 따라해보려구요.
주말마다 많이도 끌고 다니면서 체험한다고 했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한가봐요.^^
마굴맘님 활동 보니 다시 정신차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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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9-13 10:47
와....저걸 다 뒷감당 하시는 마굴님의 인내와 부지런함에 경이를 표합니다..
여기 분들은 다들 참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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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9-13 12:55
ㅋ..국수 엄마한테 던지기..
국수 하나라도 이리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는군요...
저흰 남으면 그저 버리거나...ㅎㅎ
연년생 둘 함께하려면 너무 정신이 없네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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