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세 남아... 7세라서 그런지 제가 아들하나 키워서 그런지 점점 저희 아들에게 집착을 하면서
학습적인 면에서 강요아닌 강ㅇ요를 하게 되네요.
하나밖에 없는 우리아이를 내가 점점 괴로움으로 집어넣고 있나??
행복하라는 포장지를 덮어씌우고...
그런데 정작 우리 아이는 그 순간 만큼은 행복이 아닌 괴로움읭 시간이였는데.
아이에게 조금 더 여유를 주어볼까 합니다.
사실 많이 시키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그 양도 우리아이가 힘들어한다면.
엄마인 내가 끝을 좀 더 느슨하게 해줘야겠지요??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하라고.
엄마의 욕심을 버리면 아이는 그 순간 행복한 아이가 될거예요.
다시 한번 다짐해봐야겠습니다.
내 욕심을 버리자.... 즐겁게 생활하자.
가장 중요한건 영어, 국어, 수학이 아니라 우리아이의 인성과 부모와의 관계
그걸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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