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이제 만4살이된 5살입니다. 영어에 대한 필요성 절감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가 느끼는 고통 정말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네요. 마음은 항상 굴뚝 같은데 영 방법을 모르겠네요. 그래서 올 3월부터 신기한 영어나라 시작했습니다. 우리아들 특별히 영어수업을 재미있어하는 것 같지는 않고 그냥 그런것 같고, 자꾸만 물어보는 것은 영 싫어하더군요. 따라는 하는데. 직장에 다니다 보니 같이 있는 시간은 짧고 그래서 영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제 생각에는 영어동화책을 열심히 읽어줄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 효과면이 궁금하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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