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유아 영어의 시작은 이 책으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명한 책!
현우의 첫번째 영어책이기도 했던 책입니다~ ^^
현우가 돌 때부터 읽어줬던 책인데.... 어느 순간 말은 못하지만..
엄마가 말하는 모든 동물들을 손으로 가리키는 것을 보면서
현우에게 영어를 가르쳐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책입니다~ ㅎㅎ
동물들의 이름과 색깔과 함께 각 동물의 울음 소리도 함께 익혔던 생각이 납니다~ ^^
[Buliding Background]
쑥쑥영유에서 자료 중에서 동물을 색칠하면서 'Colors song'을 불어보았어요~
원래는 'Red and yellow, blue and green~~~'으로 부르느 노래인데..
현우가 자기는 brown, red.... 등으로 색칠했으니.... 그렇게 불러야 한다고해서
현우 그림에 맞게 노래부르면서 활동했습니다~~^^
'Brown and red, yellow and blue~
Brown and red, yellow and blue
Brown and red, yelllow and blue,
Green and purple~'

[Worksheet and Booknote]
책 내용을 확인하는 워크시트도 잼있게 풀었습니다~

# 추가 활동지
알파벳 'B'는 알고 있는 글자라... 하겠다고 하길래...
일단 스티커를 이용하여 'B'를 예쁘게 꾸며보았어요~ (즐거운 스티커놀이~ㅋ)
그러고나니 글자도 써보겠다고해서.. 점선따라 써보고, 그냥도 써봤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장난을 해서.... 글자가......ㅎㅎ
'Brown Bear~ 40주년 기념 페이지'가 있어서 자료 다운받아서 함께 해보았습니다~
첨부화일 올려드리니 함 해보세요~~~^^

#북노트
'Yellow Duck'을 그리겠다고하면서... 색연필 2개를 잡고 그리네요...
책을 보면서 그렸는데... 흠... 엄마만 겨우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red and blue duck' 이에요~~~

[Activity #1 - 식빵곰 만들기]
간식으로 식빵을 구워서 먹다가.. 갈색으로 구워진 빵을 보는 순간!!
엄마 머리속엔 '갈색 곰'이 떠올랐습니다~~ 으흐흐... ^^
일단 'Brown bird' 만들어보고... 갈색곰도 만들어보았어요~
곰 모양은 엄마가 잘라주고... 장식은 현우가 했어요..
포도 2알로 만든 눈.... ㅋㅋ
음.... 별로 곰 같지는 않지만, 그냥 곰이라고 우기기로~~~ 푸하하^^

이렇게 만들어서, 코 먹고 귀먹고.... 하면서 차례 차례 곰 한마리를 다~~ 먹었어요~ ㅎㅎ

[Avtivity #2 - 커피가루를 이용한 곰]
이번엔 진짜 갈색 곰을 만들어보았어요~
인터넷을 검색해서 발견한 정말 갈색 곰다운 갈색 곰~~~ ㅎㅎ
그새 어느 싸이트인지 잊어버렸네요~~ㅠ.ㅠ
이렇게 곰 모양의 밑그림을 그려서 현우한테 주고
물감으로 색칠을 한 다음...(물감을 아주 찐~~득하게 발라야하는데.... 넘 빨리 말라서 커피가루가 금방 떨어져서 애를 먹었네요~ㅋ)
물감이 마르기 전에 커피가루(원두커피가루)를 뿌리고.... 털어낸 뒤
눈과 코를 붙이면 끝!!
숲을 그리고 거기에 만든 곰을 오려서 붙이면 멋진 갈색 곰 완성~~ ^^
*주의 : 물감은 아주 찐~~~득하게 발라야함!
경험상, 물감보다는 목공풀을 붙이는 것이 더~ 잘 붙음.
눈은 인형눈으로, 코는 뽀송뽀송 검은 솜으로하면 더 실감 남.

[Activity #3 - Handprint Brown Bear Craft]
인터넷을 검색하여 발견한 활동~~ 이쁘죠??
손도장을 이용하여 만든 북극곰을 보고, 갈색곰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단 'brown bear' 부터 만들어보았어요~
손도장 찍고, 귀와 꼬리를 손으로 그려주고...
그림이 마르면, 네임펜 같은 펜으로 눈, 코, 입과 발톱을 그려주면 완성~~^^
저도 함께 만들어보았어요~ 엄마 곰! 아기 곰! ㅎㅎ

이번에 red bird, blue horse, purple cat, purple stripy zebra ~ ^^

[Activity #4 - 낙엽놀이]
현우랑 아침에 산택 나갔다가 낙엽을 보면서 생각난 'brown bear'
아직은 낙엽이 만지 않아서..... 초록 잎도 함께 주워와서 활용해 보았어요~
엄마는 'brown bear'라고 만들었는데.... 현우는 'brown turtle' 같다면서... 거북이라고 해서..
순간 엄마가 조금 당황을 했었어요~~ 푸하하 ^^
오리라고 만들어 봤는데.. 약간 뚱뚱한 오리가 되었고.... ^^;;
'green frog'는 그런대로 비슷한 것 같아요~~
다리는 현우가 꽃잎으로 붙이자고 해서 붙여보았습니다~~~^^

요것이 심혈을 기울려 만든 'green sheep'
밑그림은 엄마가 그리고.. 현우와 함께 클로버를 이용하여 만들었어요~
요건 그래도 양 인정할 만 하네요~~~ ㅎㅎ ^^

[Activity # 5 - 망원경 놀이]
쑥쑥영유의 은주리 선생님이 알려주신 놀이인데.....
생일 모자가 없어서, 휴지심을 이용하여 망원경을 만들어서 놀아보았어요~
다행히 크기가 아주 조~~금 차이나는 휴지심이 있어서 2개를 끼워서 스티커로 장식하니
꼈다 뺐다 할 수 있는 망원경이 만들어졌어요~ ^^

[Activity # 6 - 셀로판지 놀이]
집앞의 문방구에는 셀로판지가 '빨강, 파랑, 주황, 녹색, 투명' 이렇게 5색깔밖에 없어서
투명 비닐에 노랑색 매직펜으로 색칠을 해서 노랑색 하나를 추가해서
6가지 색으로 간단히 놀아보았어요~
셀로판지가 잘 구겨지고 잘 찢어져서
마분지를 창문모양으로 자르고, 목공풀을 이용하여 붙여서
셀로판지 틀을 만들어보았어요~~^^

엄마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셀로판지만 있으면 정말 잘 노네요~~~ ㅎㅎ
얼굴에 써보고, 겹쳐보고... 하면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그리고는 그림에 셀로판지를 놓으면서, 노래를 불러보았어요~~
자기가 놓고 싶은 동물에 셀로판지를 놓으니
동물들의 색은 여러가지로 변하면서 여러가지 노래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
빨강과 파랑이 겹쳐지니 '보라'가 된다면서... 'purple cat'도 만들어 보고
잼있는 색깔 놀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만든 틀이 부족하여 여분의 셀로판지까지 다~~ 사용해서 놀았어요~^^
[확장도서]
Sue williams의 I Went Walking
I went walking, what did you see? I saw a black cat ... 로
brown bear 의 'what do you see?'와 비슷하지만... 과거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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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bear brown bear~(갈색곰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