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은 안되는 답변이구요, 그냥 라보라는 단어가 나와 반가운 마음에... 지금 우리 아이가 37개월인데요, 24개월 무렵인가, 그 라보영어를 한번 해보고 싶어 엄청 뒤지고 다녔더랩니다. 근데 저희 동네 근처에서 하는 라보는 시간이 안맞고, 거리도 멀고, 그렇다고 제 주변에서 사람을 모으기도 어렵고 해 그냥 포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근데 오늘 서진맘님 글보니 다시 한번 라보영어 알아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경험은 못해봤지만 어쨋든 라보영어 방식이 여러모로 맘에 들더라구요. 서진맘님의 글입니다. > 예전 라보가 그리워 글을 씁니다. > 예전에 테마 책과 테이프, 사다 테잎~ 잘 챙겨둔다고 했는데, > 다 사라졌네요. > 그만한 사운드에 노래들 . 요즘엔 잘 없는데요. > 혹시 예전 라보하셨던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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