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누리마루맘님이 여실 차례이고 담이 저인데
누리마루맘님이 바쁘신것같아서 제가 먼저 올려요 ^^
혹시 누리마루맘님 맘 상하셨다면 죄송해요 ^^;;;;;
저두 이제야 집에 왔네요.
시댁에서 2박 3일 친정에서1박 2일.....
눈밑에 다크써클이 생긴것 같이 힘드네요 역시 잠은 집에서 자야......제대로 잔 것 같아요.
게다가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비염기가 넘 심해져서( 약도 안 챙겨갔지 머에요 ㅠ.ㅠ)
친정에서는 아침만 먹고 넘어왔어요
친정엄마가 좀 서운하신것 같지만 몸이 계속 안 좋아지는 관계로다....^^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을지....ㅎㅎㅎㅎ
다들 푹 쉬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진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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