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청명한 가을의 하늘을 볼 수 있네요.
이번 문장들과 연관이 있어서
추석 전날 저녁에 딸이 사진에 담은 달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몇주전에 마당에 깔아 놓은 돌들 속에서
작은 하트 모양이 있길래 딸에게 선물했더니
며칠전에 딸도 마당을 유심히 살피고 다니더니
좀 더 큰 하트 돌을 발견하여 선물을 하더군요.
이렇게 딸과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고 있네요.^^
다음 주 문지기는 "둘사랑맘님"입니다
오늘도 청명한 가을의 하늘을 볼 수 있네요.
이번 문장들과 연관이 있어서
추석 전날 저녁에 딸이 사진에 담은 달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몇주전에 마당에 깔아 놓은 돌들 속에서
작은 하트 모양이 있길래 딸에게 선물했더니
며칠전에 딸도 마당을 유심히 살피고 다니더니
좀 더 큰 하트 돌을 발견하여 선물을 하더군요.
이렇게 딸과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고 있네요.^^
다음 주 문지기는 "둘사랑맘님"입니다
#75, #76
#75-#76번 숙제를 밑에다 제출했다가 다시 여기다 올립니다..^^*

일요일에 소의 이모 결혼식이 있었답니다.
화동으로 이모와 함께 입장한 토깽이~
사진을 안 찍으려고 해서 건진 사진이 딱 하나뿐이네요..^^;;
이모 신혼여행 가는데 같이 가자고 옆에서 껌딱지처럼 달라붙어있던 토깽양~
이제 이모가 예전처럼 많이 놀아주지 못하는 걸 느끼는지 서운해하네요..^^
달을 참 예쁘게 찍었어요.
저 달에 소원을 빌면 소원이 다 이뤄질 것같아요.

뿐달이님의 하트돌을 보니
추석연휴때 시골 내려가서 어느 막국수집에서 본 하트모양 다육이가 생각나서 올려보아요.
이름은 나중에 찾아봐야겠어요.
5번/명기
sp#75 76

추석때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았지요.
한가위 같기만 하라 는 소리가 절로 생각나더라구요.
아마도 전국에서 모두 보름달을 볼 수 있었을 거예요.
보름달 보고 소원도 빌어보았겠구요... 저도 무조건 만사형통을 빌었네요.

많은 날들을 놀고 쉬고... sp를 들이미니 쓰기가 싫었던 모양이예요.
글씨가 삐뚤빼뚤해요.


명기는 어제 토욜날 치과에가서 아랫니 두개를 뺐어요.
추석전에 흔들린다고 하더니
벌써 이빨이 치고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옆에 이도 흔들리는 것같고...
요맘때 아이들 일년에 세번은 치과에 가서 이의 상태를 체크해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조만간 또 가봐야할 것같아요...


앞니 뺀 모습도 이쁘지요?ㅎㅎ
7번,성경이입니다.
#75 , #76
문장을 눈감고 한번 해 보라고 했더니
눈을 손으로 가리고는 손가락 사이를 살짝 벌여서 하는 것이
어찌나 우습던지......

SP#75~#76 (A반,나눔방)
An I can Read #9 - 목요일
감동이있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
광화문 광장 지하에 이런 곳이~!!
목 짧은 기린 지피 + 인천 어린이 과학관
추석 잘보내셨습니...까불이!!!
sp #73~#74 (A반 나눔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