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제 차례는 아닌데 아직 대문이 안열려 제가 열었어요.
유니은이맘님이 다음 번에 열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아이들 유치원에 가기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어느덧 2012년 가을의 중반에 와 있네요.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것 같아요.
첫째는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갈 만큼 무척 의젓해졌고
둘째는 청개구리같은 행동이 사라졌고
셋째는 껌딱지처럼 저만 따라다니더니 이젠 형아만 좋다고 따라다닙니다.
들판의 벼는 이제 얼마있으면 다 베어져 황량해지겠지요.
아~ 아이들 걱정안하고 단풍구경 한번 가봤으면 좋겠어요 ㅡ.ㅡ
여러분들은 요즘 어떤 마음이세요? ^^*
앙 ~ 가을타는거 정말 시러요 흑...
벌써 SP도 80번대가 가까워지고 있어요.
꾸준히 한다는 것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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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Read # 10-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