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아입니다
별도로 파닉스를 공부하지않고 저절로 책읽으면서 터득하라고 무작정 엄마표 책읽기를
시작한지 한 4개월 접어들었습니다
별도로 파닉스를 공부안하고 책을 읽으면서 소리나 발음을 어느정도 이해시킨거는 잘한거같
습니다
근데 항상 가슴에 뭔가 묵직하게 올려놓은것처럼 찜찜한 의문점이 있어 여러엄마들의 조언을
한번 구해보고자합니다
아이가 엄마표영어를 시작한지는 얼마안되지만 비상한 기억력탓에 웬만한 글밥의 영어책은(40쪽의 긴문장) 술술
읽어내고 통으로 완전 기억을 하더라구요
어렵고 긴 영어단어는 우리말로 적어주면 또 그렇게 그렇게 어렵지 않게 외우고요
통으로 암기가 되니 cd 에서 나오는 소리를 1,5배 빠르기로 해서 연타 ,정타 정확히 하구요
근데 단어뜻까지 암기시키고 해석까지 부여해버리면 괜히 영어재미만 반감시킬것같아 계속 dvd 보여주고
영어책만 읽혀주고있는데 ,잠수**사이트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처음부터 해석하는버릇들이지말고 무조건
책.dvd 열심히 읽고 보라는데 정말 이런식으로 엄마표공부를 해도 되는지 확신이 안서네요
누구 저처럼 영어책 열심히 다독하고 dvd열심히 들으면서 말문트이신분 있으심 글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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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시즌5]#2 긴장풀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