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네요
아침 출근해서 바쁜일부터 정리하고~
대문활짝엽니다~~
일교차가 큰 가을날씨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축제로 넘쳐나는 계절인만큼 흥미로운 볼거리들 많이 보러다니면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수 있는 주말되셨습합니다~
저흰 이번주 아이들 운동회가 있네요~ ㅋㅋㅋ
달리기시킬까봐 겁나네요 푸하하하
그럼 SP숙제 한것들 보여주세요
조금 늦었네요
아침 출근해서 바쁜일부터 정리하고~
대문활짝엽니다~~
일교차가 큰 가을날씨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축제로 넘쳐나는 계절인만큼 흥미로운 볼거리들 많이 보러다니면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수 있는 주말되셨습합니다~
저흰 이번주 아이들 운동회가 있네요~ ㅋㅋㅋ
달리기시킬까봐 겁나네요 푸하하하
그럼 SP숙제 한것들 보여주세요
20번 노라
월요일 아침이네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두 딸래미들 운동회는 다행이 '엄마들 없이' 진행이 되어, 게다가 도시락도 원 자체해결을 하여 얼마나 감사했던지... ㅋㅋ
#83, 84
사진없이 불량으로 글만 씁니다. 오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과제 하느라,,, 요즘은 애들보다 엄마가 더 바쁜 하루하루네요. 으하핫
이번에도 84번부터 했어요. 그림자료 보여주면서 "얘네들 지금 뭐하고 있어? 싸워, 안싸워?" 이렇게 유치하지만 질문을 던진다음 맞춰보도록 했지요. each other의 쓰임새를 상기시켜주려고 지난주 했던 sp를 미리 반복했답니다. 그랬더니, 앞의 문구는 맞췄는데 "fight never"로 하더군요. 그래서, never의 위치도 알려주었답니다.
83번에서 at my house는 따로 떼어놓고 처음부터 주지 않았어요. 넘 많은 단어를 주면 헷갈릴 것 같아서. like와 play 두 동사 중 어느 것을 앞에 놓을지 엄청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의 뜻을 설명해주면서 like to__________ 의 예를 많이 들어주었답니다.
이번에는 제 설명이 길어지면서 시간이 좀 걸렸네요. 봉투쓰기를 하면서 help와 play를 안보고 썼다면서 얼마나 뿌듯해 하던지... ^^
다들, 이번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34번 레이첼
유니은이맘님 한 주 동안 고생하셨어요.
숙제 제출합니다.
#83 I and Cris like to play together at my house.
한글해석을 불러 주고 영작하게 할까 하다가 그냥 해석없이 그림에 맞게 퍼즐 맞춰보자 했습니다.
문장이 길다 보니 엄청 어려워하네요.
뒤죽박죽 맞춰 놓고 전체 문장을 보면서 하나씩 고쳐 나갔어요..
아무래도 문장 완성할때 and, to, at의 위치가 힘들었던 부분이었네요.
각각이 그 위치에 와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이야기 했는데, 반복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84 We help each other never fight.
이 문장은 해석 없이 바로 퍼즐 맞추기 했는데, 한번에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쓰기 할때 스펠링을 잘 확인하고 외운 뒤에 하자고 했더니 다 외웠다고 그러더라구요.
막상 쓸때 다 틀려서 다시 쓰느라 한참 걸렸어요.
사진 찍고 보니 하나를 잘못 적었네요.^^;;
10월도 2/3이 지났네요....가을이 다 가기 전에 단풍구경 많이 다녀오세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1번 박민홍
#83 #84

이번 sp하는 날은 민홍이가 런닝셔츠 차림이라서 찍을 수가 없었네요.
어쩔 수 없이 손만 찍었어요.
어제 민홍이네 유치원에서 체육대회를 했네요.
엄마와 아빠가 다른 부모님들 보다 나이가 많아서 "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따라다녔네요. ㅎㅎ
큰일났어요. 셋째가 이제 3살인데..유치원 체육대회를 4년을 더 쫓아다녀야하니...ㅡ.ㅡ
sp맘님들 주말 잘 보내셔요~~^^
창의력키우기? 엄마와 할 때 혼자할 때의 차이
<피노키오> 보러가세요.^^
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29(누구나 참여)
[SP #83,84]A반 나눔방
쑥쑥몰 533차 공구 속보입니다!(Horrid Henry/과학*수학 영어동화)
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28 (누구나 참여)
Dan and the 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