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Monster]
그림자 모양을 보며 monster를 찾아보는 재미있는 flap book [Monster, Monster]로
활동해보았습니다. 그림자 뒤에 꽁꽁 숨어있는 monster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등장하며 ‘직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Monster, Monster]는 원영이가 24개월 무렵 “Not, me!"라고 말하며 영어 그림책의
문장을 처음으로 따라하는 output을 보여준 책이기도해요.
제가 무척 감격했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그런 의미에서 그 때 그 시절(?)의 동영상 링크걸어봅니다.
책을 발로 넘기고...자세가 불량합니다. ^^;;
우선 책을 읽어보았어요~
예전에는 그림을 보고 외워서 읽었는데...이제는 글자를 보고 읽는 원영양...
물론 내용을 외우고 있기도 하지만 문장을 말할 때 시선이 자연스럽게 글자로 가네요.
참으로 많이 발전했습니다. ^^ 이것이 다 SP 덕택이랍니다.
책 읽는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참조로 동영상이 좀 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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