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왜 이리들 재주가 좋으신건가요?
놀라움..
넘 멋진데요.^^
짝짝짝짝~~
대단하세요.
와~ 진짜 대단하세요~
저렇게 멋진생각을 하시다니~ 정말 창의적이신데요~
짱~! 감탄~!
우와~ 한지로 재코렌턴을 만들다니...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나요?
저도 마트에서 6000원에 세 개인가 하는 쪼끄만 호박 바구니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지만 정성도 대단하십니다.
저기에 모루나 종이테이프를 돌돌말아 넝쿨과 입사귀를 오려 장식해 보면 어떨까요?
아이의 행복해 보이는 마지막 사진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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