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는 영어가 이곳 사람들 만큼 잘해야 하고 발음 또한 좋아야합니다.
만약 영어가 유창 하시다면,
칼리지에 있는 Early child Edcation 을 공부해야 합니다.
과정은 6 개월부터 있는데 마치시면 수료증을 받게됩니다.
이 과정을 졸업하면,
데이케어(Day care-부모들이 다 일해서 맞기는 곳)나
프리스쿨(오전 오후로 나뉘어져 있는 사설 유치원)에서 일할수 있습니다.
그러나,쉬운일은 아닙니다.
대강 이렇게 찾아보았구요.
아이들을 두고 혼자 오신다면,
아니면 아이를 돌보는 일을 전혀 하시지 아니하고 공부에만 빠질수 있다면...
1년안에 뭔가를 하실순 있을겁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오시고,아이들을 직접 돌봐야하는 입장이면,
아마 힘드실겁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엘 다닐때는
부모나,정해진 사람이 픽업을 하게끔 법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여러분들 중에서도 유아교사를 꿈은 꾸지만...
막상 이민을 오게되면,
그런 부딪히는 현실 때문에...뭔가를 할 엄두를 낼수가 없습니다.
단지..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서 엄마손이 불필요할때...그때라면 몰라두요.
도움을 드린건지..잘 모르겠네요.
** 캐나다에 관한 정보가 든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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