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정리를 할 때가 왔군요~
1.Olive에 대한 이야기를 썼지만 탐탁치 않게 여긴 Martha,Tate의 쪽지를 받고 이런저런 생각에 빠집니다. Martha는 그 어느 때보다 작가가 되고 싶다는 바람은 커져가기에.. 새롭게 어떤 형식의 글을 쓰게 되나요?
2.Tate에게 전화가 걸려 오지만 이 싱숭생숭 소녀는 언제 들를지 묻지도 못하고 통화는 끝나 버립니다. "언제" 들를지 Tate에게 물어보지 못한 불편한 마음으로 떠날 준비를 마치고 꿈에 빠져듭니다. 어떤 꿈이었나요?
3.떠나는 날 아침 할머니가 찾았다며 보여준 카드에는 누가 쓴, 어떤 내용이 담겨있나요?
할머니는 이 카드를 보고 자신에 대해 "어떠하다"고 손녀에게 털어놓나요?
4.떠날 시간이 임박해 보자 초조해진 Martha는 화장실에도 가며 시간을 벌어 보지만.. 아빠는 재촉하기만 합니다. 출발하자 나타난 Tate가 건네 준 것은 무엇이었고 쪽지 내용은 무엇인가요?
5.집에 도착한 Martha가 결심한 두 가지는 어떤 일이었나요? 아빠는 Martha의 그 결심에 대해 어떤 반응으로 보이나요?
6.Olive의 어머니에게 바다 물병을 건네주러 갔지만 그곳에서 어떤 사람을 만나서 Olive 모녀 이야기를 듣고 어떤 느낌이 드나요?
Martha가 성장통을 거치며 조금씩 더 커가는군요.
본의 아니게 마지막 미션을 맡다 보니..뭔가 의미있는 맺음으로 해야 할 것 같은 중압감이 ^^
여러분이 사춘기가 끝났다고 여긴 때는 언제였던가요? 일화나 생각나는 게 있다면 가볍게 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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