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비가 오고 있네요~
이 비 그치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데...
다들 따뜻한 가을 보내세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거의 매일 나가서 놀았는데..
그렇게 엄마 옆에서만 꼼지락 거리던 현우가 마구 마구 뛰어다니며 날뛰는지라... 으흐흐~~
'뛰지 말라고 하기(p.147)'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어제도 인천대공원을 갔었는데.. 내리막길도 마구 뛰어내려가서 엄마 가슴이 콩닥콩닥...ㅎㅎ
자~~ 오늘의 표현!!! ^^
1. 뛰지 마. 걸려서 넘어진다.
2. 조심해! 앞에 사람이 있어.
3. 혼자 앞서 가버리면 어떻게 하니?
4. 사람 많은 곳에서는 뛰는 것은 아냐.
5. 에고, 큰일 날 뻔했어요.
이런 말들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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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on't run. You could trip and fall.
- trip 걸려 넘어지다, 발을 헛디디다.
2. Be careful! There's someone in your way.
3. How come you ran ahead of us?
- a head of ~ 앞서
4. Don't run where there are a lot of people.5. Oh, gosh! It was a close call.
- close call 아슬아슬한 순간
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 ㅎㅎ
이 외에...
'잠깐! 멈추라고 쓰여 있잖아 - Wait! It is telling you to stop'
어딘가 갔을때... 표지판에 있는 말을 읽어줄때 쓰면 유용할 듯해요~
'It is telling you to keet ouf of grass' 이런 식으로... ^^
아이들과의 나들이에서도 한두마디 상황에 맞게 함 써봐요~~~ ㅎㅎ
**오늘의 한 마디....
사실 오늘은 '시그마'님이 글을 올리실 차례인데...
시그마님이 조금 바쁘셔서 제가 바톤터치 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의 한마디'를 미쳐 생각을 못했는디.... 급하게 현우책 들췄습니다~~ ㅎㅎ
'Caillu - What's That Noise?' 에 나오는 말입니다.
"Monsters are just make-believe.(괴물은 단지 환상이야)"
*make-believe : 환상, 상상
상황: 까이유가 밤에 잠을 자려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때문에
자신의 방에 괴물이 있다며 무서워할 때, 엄마가 까이유에게 하는 말.
Caillou : There's a monster going scritch scratch scritch!
Mom : There aren't any monsters here, Caillou. Monsters are just make-believe.
자~~~ 이제 복습할 시간입니다~~
복습도 즐겁게 하시고....이번주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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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시즌5]#3뛰지 말라고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