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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엄생영 시즌5]#3뛰지 말라고 하기

  • 관심과여유
  • |
  • 2012-10-22
12

 오호.. 비가 오고 있네요~

 이 비 그치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데...

 다들 따뜻한 가을 보내세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거의 매일 나가서 놀았는데..

 그렇게 엄마 옆에서만 꼼지락 거리던 현우가 마구 마구 뛰어다니며 날뛰는지라... 으흐흐~~

 '뛰지 말라고 하기(p.147)'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어제도 인천대공원을 갔었는데.. 내리막길도 마구 뛰어내려가서 엄마 가슴이 콩닥콩닥...ㅎㅎ

 

 자~~ 오늘의 표현!!! ^^

 1. 뛰지 마. 걸려서 넘어진다.

 2. 조심해! 앞에 사람이 있어.

 3. 혼자 앞서 가버리면 어떻게 하니?

 4. 사람 많은 곳에서는 뛰는 것은 아냐.

 5. 에고, 큰일 날 뻔했어요.

 

 이런 말들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

 .

 .

 .

 .

 .

 .

 .

 .

 .

 1.Don't run. You could trip and fall.

    - trip 걸려 넘어지다, 발을 헛디디다.

 2. Be careful! There's someone in your way.

 3. How come you ran ahead of us?

    - a head of  ~ 앞서

 4. Don't run where there are a lot of people.

 5. Oh, gosh! It was a close call.

    - close call 아슬아슬한 순간

    

 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 ㅎㅎ

 이 외에...

 '잠깐! 멈추라고 쓰여 있잖아 - Wait! It is telling you to stop'

 어딘가 갔을때... 표지판에 있는 말을 읽어줄때 쓰면 유용할 듯해요~

  'It is telling you to keet ouf of grass' 이런 식으로... ^^

 

 아이들과의 나들이에서도 한두마디 상황에 맞게 함 써봐요~~~ ㅎㅎ

 

 

 **오늘의 한 마디....

 사실 오늘은 '시그마'님이 글을 올리실 차례인데... 

 시그마님이 조금 바쁘셔서 제가 바톤터치 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의 한마디'를 미쳐 생각을 못했는디.... 급하게 현우책 들췄습니다~~ ㅎㅎ

 'Caillu - What's That  Noise?' 에 나오는 말입니다.

 

 "Monsters are just make-believe.(괴물은 단지 환상이야)"

   *make-believe : 환상, 상상

 

 상황: 까이유가 밤에 잠을 자려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때문에

 자신의 방에 괴물이 있다며 무서워할 때, 엄마가 까이유에게 하는 말.

 

 Caillou : There's a monster going scritch scratch scritch!

 Mom   : There aren't any monsters here, Caillou. Monsters are just make-believe.

 

 

 자~~~ 이제 복습할 시간입니다~~

 복습도 즐겁게 하시고....이번주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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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22 17:25
답댓글

I'm so nervous.

 

Make up your own mind, It's up to you.

 

You don't have to be scared.

 

Want me to hold your hands?

 

I'm here for you, honey.

 

어제 귀를 너무 팠나 오늘 아주 잘 들리네요. ㅎㅎ

 

시그마님이 바쁘시군요. 소식 들은지 그러고 보니 꽤 된거 같아요.

 

아참 오늘의 주제를 보니 갑자기 생각난거 near miss~!! 거의 놓쳤다!! 무슨 말인고 하니

 

거의 큰일날뻔 했다 It was very close. 그럼 의미랑 비슷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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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2 23:44
네.. 시그마님이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아요~
뭘 해도 똑!! 소리나게 하는 분이라... 열심히 사시니... ^^

미드 즐겨보시는 지서맘이 부러워요~~
전, 아직 옆을 돌아볼 시간이 없으니.... 제 두 귀가 꽉!! 막혀가는 것 같아요~
영어는 제자리에서 발전이 없고... 현우랑 놀아주느라 집안은 점점 난장판이 되어가고... ^^;;

지서맘 생각하면 지난번 시그마님 댁에서의 모임이 생각나요~
그런 모임! 또!! 가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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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0-22 15:15
답댓글

관여님~~~
관여님 글보고 허걱 바로 담주 제 차례인지 알고 놀랬어요.ㅎㅎㅎ

저도 얼른 준비해야겠네요..

안봐도 현우 마구마구 뛰어다니는 모습 상상이가요.

울 애들도 어찌나 뛰는 걸 좋아하는지 민하는 키도 작은데 그 자그마한 발로

열심히 뛰는 모습보면 웃음이 절로.ㅋㅋ

 

trip 여행이라는 명사만 알았는데 trip and fall 좋은 표현이네요.

It's telling you 또한 정말 표지판 쓰여있는 거 알려줄때 자주 사용해야 겠어요.

 

그럼 듣기평가...

1. I'm so nervous.

2. Make up your own mind, It's up to you.

3. You don't have to be scared.

4. Want me to hold your hand.

5. I'm hefe for you, Honey.

 

대문 열어주심과 좋은 표현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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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2 23:38
ㅎㅎㅎ 많이 놀라셨어요?
시그마님이 좀 바쁘시다고 하셔서... ^^

민호도 씩씩하겠지만.. 민하도 야무지고 다부진 면이 있어서 잘 뛰어다닐 것 같아요~
아직도 피자 맛있게 먹던 민하가 생각나요~
뭘해도 똑! 소리나게 하는 민하... 귀여운 민하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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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22 14:38
답댓글

관여님.

주말에 바쁘셨네요.

현우가 마구 뛰어갔다는 글을 보니,

왜 웃음이 나는지요.^^

귀여워라.^^

활동적인 현우네요.ㅎㅎ

 

저희도 주말에 단풍보로 갔다왔는데,

정말 단풍도 이쁘고 사람들이 엄청 나더라구요.ㅎㅎ

위쪽으로는 많이 떨어졌어요. 벌써.. 겨울분위기 물씬 나구.

오늘 비온뒤로는 날도 쌀쌀해진다고 해요.

 

감기조심하세요.

현우도 감기 조심 하구요.

 

정말 우리애들..

5세? 그쯤전까지는

정말 추워지면 감기 감기..

정말 애들 아프면, 둘이 번갈아 병원가고하니,

회사 점심시간엔 거의 병원을 갔더것같아요. 흐미. 지겨워요.ㅎㅎ

지금은 웬만해서는 잘 안걸리니,

정말 많이 큰것같아요.^^

 

감사해요...

엄생영 글씨보니, 또 넘 반가워서..^^

 

감사해요. 관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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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10-22 15:17
점심시간에 병원나들이... 허걱 쌍둥이라 그것도 두애들 델로 시간 쪼개며...
정말 5세까지는 감기 달고 살다가 조금씩 커가면서 병원 덜 가서 좋긴해요.
아이들 안 아픈게 정말 효도하는 것..
오전엔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그쳤네요.
예남매맘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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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0-22 17:22
예남매님~! ^^
강원도는 혹시 새벽에 얼음 얼고 그러지 않나요? 보통 이맘때쯤 강원도 어디에 눈 왔다 그러는 뉴스도 들릴때 된거 같아요. 의정부도 나름 북쪽이라고 남부지방 보단 더 추워요.
그나저나 단풍 놀이 다녀온 적이 없어서 ㅠㅠ
단풍 보고 싶다 그러면 TV에 자세히 나온다 그래서 못간다는 ㅜㅜ

저도 몸이 으실으실 병이 찾아오려고 합니다.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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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0-22 23:33
현우는 돌때까지는 감기 한번 안 걸리고 건강하더니....
돌잔치날 갑자기 고열로.. 몇주 고생을 하곤... 얼마 전 까지만해도 감기를 달고 살았죠
소아과 의사선생님도 출근 도장을 찍는다며 농담하셨는데...
언젠가부터는 감기를 조금씩 덜 하고 있네요~
점점 크면서 나아지는 것 같아요~

쌍둥이라 둘이 번갈아 병원을 갔으면...
아이들 어릴땐, 예남매맘님의 점심시간은 거의 병원행이셨겠어요~
고생이 정말 많으셨군요...
그러던 아이들이 이젠 웬만해선 감기에 잘 안 걸린다니..
기특하기도하고.... 아이들의 자라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며칠 쌀쌀하다고 하니...
우리 모두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보내자구요~~^^

그리고, 저도 예남매맘님과 함께 하는 요 공간이 반갑고,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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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10-24 15:16
히히~~

정말 아기엄마들은 다 대단하신것같아요.
오늘 회사에서 지나가면서 보니,
티비에 정혜영이 나오는데, 애가 넷이더라구요^^

근데, 혼자서 넷을 다 본다고..ㅎㅎ
밤이 되면 허리를 톱으로 자르는것같다고 하더라구요. 헉.

정말 아기엄마들은 하나든, 넷이든 다 대단한것같아요...

지원서진맘님.
아직은 눈소식 없는데, 지난주에 벌써
스키장 눈 만들고 하더라구요.ㅎㅎ
눈은 안오느네, 겨울느낌이 팍팍 들어요.^^

그러고 보니, 올해가 두달 남짓 남았어요.
엉엉엉..
한것도 없이 시간만 가는것같아서
정말 울고 싶어요~~~~


그래도, 요리 수다 떨분들 계쎠 좋아요.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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