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챠니가 봄방학을 해서 12시에 와요. 그래서 좀 서둘러 올립니다. ^^
이번 주 토픽을 듣고 읽다 보니, 직장 생활 할 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저는 한 회사에 계속 있다가 퇴직을 해서 입사때 한 번 이력서 작성한 경험이 있었지만, 그때는 까마득해서 생각도 안나요. ㅎㅎ
입사지원자들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검토했던 기억을 떠올라 Rob 과 Niel 의 대화에 끄덕끄덕 했답니다. 그나저나 쓰기는 왜 이리 어려운지.. 조금씩 해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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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으로 숙제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