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에 처음 "엄마"한 녀석 치고 구구단을 한다면 영재 아닐까요? ^ ^ voung 님 글 읽으면 지난 인터뷰에 있던 영환이 얼굴을 떠올립니다. 모자쓰고 통통하고 하얀 얼굴의.. 그 동안 많이 자랐을텐데 다음 다이어리에서는 목소리랑 얼굴도 함께 올려 주시와요. 늘 건강하시구요.. young님의 글입니다. > 오랜만에 영환이와 신랑을 재우고 벼르고 벼르던 다이어리를 썼습니다. 벌써 새벽 2시네요.. 아~함~ (하품이 납니다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 > 이번 다이어리는 좀 영어공부 관련된 글입니다.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이 들어 좀 후회스럽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 얻길 바라고, 또 부족하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 아.. 이제 자러 가렵니다. >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 <a href=http://www.suksuk.co.kr/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0&sel=&search=&number=7&page=1>여기를 누르면 바로갑니다.</a>?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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