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벌써 수요일입니다.
어제 드뎌 어린이집에서 짐싸서 왔어요.
짐 실은채로 공연장으로 고고!!
<몽키즈>라는 공연을 보고 실내놀이터에서 실컷 뛰어놀고
집에 돌아와 학습지 선생님과 한자와 수학을 공부했어요.
이쯤되면 피곤하다고 좀 자줘야 하는데 울 아들래는 엄마를 전혀 도와주지를 않는군요.^^;
그래서 오늘 했으면 하고 바랬던 종이팩 부엉이를 어제 만들었어요.
이 부엉이를 위해 어제 롯**아 가서 굳이 햄버거를 먹고 왔다는 사실~~~.^^ 징하지요?ㅋㅋㅋㅋㅋ
요 부엉이가 은근 맘에 들어서 패스트푸드점에서 종이봉투 가져오셔서 함 만들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완성작입니다. 어때요?
http://www.dltk-kids.com/animals/mbagowl.htm

준비물입니다.

오리는것은 될 수 있으면 직접 해보도록 하고 있어요.


종이봉투 안에 손을 넣고 인형놀이도 할 수 있어요.^^




머리에 쓰고 놀았으면 했는데
생각보다 나혁이 머리가 굉장히 크군요.^^ㅋㅋㅋ

심심해서 비버 색칠하기 두장 더!!!!!
뭔가 굉장히 많이한거 같은데 나혁이가 자질 않으니....왜이리 하루가 길까요?

실제로 보면 엉망인데 사진으로 찍으면 색감이 더 좋은것은 왜일까요?^^;
나혁이가 하도 엉망으로 해서 제가 약간 손을 보았네요.
뭐 담엔 이런 식으로 해라하는 무언의 압박?^^
예전엔 참 꼼꼼히도 하더니만 지금은 대충 휘갈리고 있습니다 그려......
오늘은 무진장 춥데요......방콕하려니 걱정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