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날씨가 이제는 겨울날씨네요...
아니 벌써~~ 11월로...
어제가 할로원이면서 10월의 마지막날이었지요.
아침에 유치원 데려다준다고 나가니 아이들 모습이 알록달록~~
할로윈으로 유치원등원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저마다 동화책에서 막 빠져나온듯한 모습이었지요.
다들 준비시킨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얼마전~~ EBS에서 재방송하던 "아는여자"
그 중에서 제일 기억나는 아는 여자의 마음을 나타낸 포스터를 올려봅니다.
벌써 10년이 되어가는 영화라 그 안에 나오는 소품이랑 영화배우들을 보면서
그 당시의 제가 살았던 생활들을 조금 느낄 수 있었네요.
다시봐도 기분좋고 미소가 떠나지 않아서 결국은 다운받아 또 봤네요.
그 풋풋하고 아련한 마음으로 남은 한주를 지내보려합니다.
감기들 조심하세요.
이~놈의 감기가 어찌나 질긴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