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바로 대문 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늦어졌네요~^^*
날씨가 이젠 늦가을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아침에 출근해서 바로 대문 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늦어졌네요~^^*
날씨가 이젠 늦가을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7번,성경이입니다.
#89, #90
이제는 바람도 겨울의 찬기를 머금고 있네요.
모두들 감기조심 하시길~~~

#11 -하은 #89,90
며칠 내리는 비때문에 몸도 처지고 추운 날씨탓에 마음도 움츠러 들더니 오늘은 해가 나서 쨍하니 모든 걸
쨍해보려 합니다. 오늘도 힘내서~~
널 가끔 화나게 하는 사람이 누구야 하는 질문에
1초도 생각않고 "엄마" 합니다.
그냥 아무말없이 "그랬어~~ 엄마도 울 딸 때문에 가끔 그런데..." 했더니
미안했는지 "아니야... 앞치마가 그래" 그러네요.
여우... 그 앞치마가 누구 일까요?
He/She - him/her 에 대해서 슬쩍 물어보니 아직 문법적 용어는 몰라도 쓰임에 대해서는 알고 있네요.
맨앞에 오면 he/she 문장 중간에 오면 him/her
설명없이 보기만 했을 뿐인데 쓰임의 용도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것 같아 한편 놀랬네요.
매일의 힘을 느낌니다.^^*
- 사진마다 발냄새 작렬이라서리~~


14번 유민하 (Sally)
#89, 90, 91, 92
먼저 내일부터 여행으로 인하여 숙제를 못하는 관계로
이번주 분량 쓰기 다 했구요. 읽기했습니다.
읽기를 많이 시킨다음에 퍼즐을 맞추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했어요.
쓰기는 했는데 게으른 엄마 사진 못 찍었구요.
최근 쓰기는 참 열심히 합니다. 줄칸에 맞춰서 이쁘게 그린다는 ㅎㅎㅎ
담주에 뵐게요.
The Big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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