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까, 아니지 오랜만에 SP 방을 열다 보니까 지난번 월욜에 방을 열 때 [#89~#92]라고 썼네요.
지금 대문을 열려고 다시 숫자를 보고 있는데, 순간 '어?' 했답니다.
다른 분들도 그냥 지나치셨나봐요. 저한테 아무도 한말씀 안하신걸 보면 ㅋㅋㅋ
오늘은 어떻게 대문을 열까... 하다가 또 다시 책 소개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인데요~
이미 많이 아실거에요.
어제 어둠의 경로로 다운로드를 받아 tvn에서 하는 [스타특강쇼] 김미경 편(1,2)을 봤습니다.
이 분의 강의를 들으면 항상 가슴이 콩닥콩닥하지요. 파랑새 특강도 가보고 싶은데 늦은 밤시간이라 못간다지요.
[언니의 독설]은 작년에 1,2권으로 나눠져 출간이 되었는데, 얼마 전 보니 다시 한권으로 나왔더군요.
이 분의 책은 묘하게 흡입력이 있어요. 어느순간 몰입하게 되고 빠져들게 되고.
그리고, 가장 좋은 건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추스릴 수 있다는거.
기회 되시면 한 번 읽어보세요~! ^^
자, 자, 자 , 우리 귀염둥이들 어떻게 했는지 SP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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