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 때도 학습지 많이들 하시지요?
유아기 때의 학습지라 해봤자
단순한 게 많아
보통 문제 다 풀면
재활용으로 가는 게
유아기 학습지인거 같아요.
여기 나름 진지하게
예술을 하고 있는 별군이 있어요.

별군의 예술활동을 보면

역시나 별군의 예술활동은
설명을 들어야 더 재미남~
돼지모양이 공은 양 옆에 손잡이가 있는 공이고
토끼는 ......
공을 손으로 튕기는 거라는
발로 차는 거 절대 아니구요.
아주 견고하게 다리도 그려주셨어요.
음 어디선가 요런 모양의 다리를 본 모양이에요.

견고한 삼각 구조의 다리 건설!!!
유아 학습지 대신할 수 있는
놀이워크북 개념으로 보시면 될 꺼 같아요.
요것은 유아기 때부터 학습지 대신할 수 있는
카드형 놀이북으로
보통 학습지에 있는 내용들이
모두 있다고 보시면 되요.

대신 함께 들어 있는 보드펜으로
쓰고 지우고가 가능하여
반영구적으로 대대손손 물려주며
사용가능 하다는~
![]()
난이도가 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꾸미고 상상하는 페이지에서는
8살 별양도 쉰나게 해요.
<8세 별양의 활용 이야기>

보통 어른의 생각을 뛰어넘는 아이들의 상상력이에요.
발바닥 모양의 커다란 도장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요거 위에서 걸으면서
곰발자국을 낸 토끼
발자국 모양을 보니
아빠 구두 발자국 같았는지
아빠 구두를 신고 네발로 걸어온 아이의 모습을 표현했어요.
그리고
커다란 소포안에 무엇이 들었을까
상상해보는 페이지에서는

당연 별양이 좋아하는
갖고 싶은 물건이 있을 줄 알았는데
소포 옆에 있는 두리의 친구가 되어 줄
코끼리가 들어 있다는!!!
그러고보니 옆에 두리보다 커다란 소포이기에
커다란 코끼리가 들어가기도 하긴 하겠다.
폴리 두들스 카드북은
코코몽 두들스 카드북의
유사품이 아니고
둘은 형제임^^

둘다 1페이지에서 100페이지까지
양이 꽤 되네요.

양은 이렇게 많고
내용도 일반 유아학습지에서 다루는
선긋이에서 부터
미로찾기,퍼즐,공간지각능력 관련, 수개념 관련등이
수록되어 있어

유아 때의 일회용 학습지 대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요런 놀이북 형식의 두들스 카드북도
꽤 매력이 있죠.
유아기 때에는 한 가지 책도
수십번을 읽듯
반복을 좋아하기도 하니
큰 아이 때 실컷 사용하고
둘째에게 물려주고
또 조카에게 물어주고...
마카펜만 교체해주면서 대대손손
물려줄 수 있을 듯~
점선부분을 뜯어내어서
카드모양으로 사용도 가능해요.

그래서 커다랗게 모서리부분에 구멍이 있지요.
고리는 포함되어 있지 않구요
고리를 걸어
원하는 부분만 끼워 갖고 다녀도 되지만.

그럼 꼭 한 장이라도 잃어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
그래서
두남매네는 그대로~~~

이렇게 하고 들고 다니는 게 더 편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P Week 29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