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이 5살인데 영어로 단어만 얘기해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듯 합니다.
일요일마다 영어수업에 들어가면 그때는 별말없이 잘 놀고 나오는데 엄마가 영어로 얘기하면 엄만 나한테 영어로 하지마 하면서 아주 싫어합니다.
유독 엄마가 하는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요?
큰애와는 영어로 말하기 놀이를 할때도 둘째는 딴청만 하니.... 너무 속상합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할까요?
그냥 비디오 오디오로 계속 해야 할까요?
둘째 딸이 5살인데 영어로 단어만 얘기해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듯 합니다.
일요일마다 영어수업에 들어가면 그때는 별말없이 잘 놀고 나오는데 엄마가 영어로 얘기하면 엄만 나한테 영어로 하지마 하면서 아주 싫어합니다.
유독 엄마가 하는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요?
큰애와는 영어로 말하기 놀이를 할때도 둘째는 딴청만 하니.... 너무 속상합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할까요?
그냥 비디오 오디오로 계속 해야 할까요?
최선의 방법이 최고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영어책 읽기를 통한 노출시간의 절대량 필요.....
5살 아들아이 영어거부가 있어서 영어 DVD도 한 번 들이밀지 못했어요.
8개월간 북클럽을 통해 영어놀이를 해주고 어제 드뎌 영어동영상을 보기 시작했네요.
그 유명한 찰리와 로라를 우린 이제야 보고 웃고 있어요.
영어를 즐길때까지 기다려주셔야할듯해요.
비디오 오디오라도 계속 봐왔다면 아이는 벌써 우리 아이보다 한참 앞서있는것 같군요.
조금 더 지켜보시면 괜찮아질듯해요.
늦은 할로윈 이야기~
가루야가루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김장체험 다녀왔어요~
The Big Fin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책 바이블 그림 탐정 추천해요!
[엄생영 시즌 #5] 병원가기 & 약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