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녹음하고... 미래의 이력서를 써보라고 하니..
너무 막막해 하길래..... 다시 주제 정해서 써보게 하려구요...
다 쓰면 수정해서 올릴께요!!!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친정엄마가 셋째를 봐주시지 못해서..
제가 일터까지 데리고 다니네요...
아이가 저녁 늦게까지 나와있어야하니... 푹쉬지 못해 아프기까지하고..
이럴땐 아이가 안스러워서 너무 속상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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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