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아래 책을 보면서 딸을 가지고 있는 엄마로써 그리고 나의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난 그래도 좋은 엄마한테서 자랐구나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혹 좋은 엄마의 가르침에서 자랐다 하더라도 내가 우리 엄마처럼 우리 딸에게도
좋은 엄마일까를 생각해보며 저의 행동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상처받은 딸들을 위한 심리 치유서인데 나르시시스트 (자기도취자)인 엄마들에게서 자란 딸들의
고통을 들여다보면서 조금이나마 그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이해하는 책으로
어린시절 조금이라도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나 아이에게 올바른 사랑을 되물림해 주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벌써 95_96 나눔방이네요.
게으른 엄마 프린트를 한다고 하면서 계속 안해서 어제는 그냥 종이에 써서 퍼즐했어요.
이젠 한꺼번에 4문장 후다닥하는 딸래미..
오늘 제대로 프린트 해서 쓰기와 미션수행 인증샷 찍어서 올릴께요.
우리 아이들 활동 이야기 올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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