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꾸벆]하니비님과 선배맘님들의 조언구합니다.

  • 고민ing
  • |
  • 2007-12-06
3

 

 선배맘님들꼐서 쓰신글들을 읽고
 엄마와 아이표 영어에 대한 환상과 기대치 정립이 나름대로 자리잡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 아이 7살이며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몇주 너무 많은 고민과 고민중에서도 해결길을 찾지못하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아무조언이나 다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아이는 6살때부터 슬슬 영어동화책에 재미를 붙여주고 집중듣기를 하면서 읽기가 살짝 시작될무렵

 7살 영어유치원에 1년 보냈습니다.

 나름 비용대비 큰 만족은 아니지만 괜찮은 정도입니다 첫쨰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한다는거죠.

 집에서도 틈틈히 읽기를 해서 라이팅들어가기전에도 문장구조를 살짝 아는 정도로 쓰기를 하더라구요

 담임선생님도 놀래셨다고 전화왔었지요.

 유치원과 집에서 쌓이 기반이 들어난것 같습니다.

 문젠 학원에서 수업태도가 그리썩 좋은편이 아니여서 파닉스를 알려주고 테스트를 보면 좀 틀리는 편입니다.

 이런 딸아이를 보면 차라리 내가 가르쳤다면 부족한 부분에 대해 내가 확실한 보안을해줬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원에 의지를 해도 아이의 특성상 70% 정도만 얻어올수 있다고 봅니다. 꾸준히 한다면 정말 체계적인 실력이 확늘겠죠.

 

 제 고민은 영유를 같이 다닌 엄마들은

 내년 주5일 영어학원에 유치원과 연계해서 보내는것이 좋다는게 대세입니다.

 1,2학년에 영어를 많이 노출시킬 수 있는 시기라면서요.

 몇년 영어에 몰입해 많이하다보면 정말 큰 결과가 나타나겠지만

 영어에 질리거나 받아먹는 수업에 익숙해져 자립성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자리잡지 못할거 같기도하고

 꾸준히 연계시키면 5학년에 에쎄이를 쓰는 수준이라는데 과연 일찍이룬 그수준을 중학교까지 잊지 않고 유지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들고...

 1,2학년떄 다른것은 못하더래도 영어하나 튼튼히 해둔것에 만족해야할지..

 3학년부터는 주3회간다구하더군요

 

 

차라리 2년정도 엄마와아이표 매일 2시간 이상씩 노출하며 영어를 키워본후

(방법은 영어책읽기, 많이듣기, 책속의 문법 살짝, 책에 나온 단어는 찾아 외우고, 문장속에 빈칸 채워넣기, 영어일기. DVD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원어민 1시간수업으로 집에서한 공부 리뷰와 체크)

엄마표 영어에 부족한 부분이나 한계 부분이 나타날때 3-4학년쯤에 학원을 보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1,2학년 엄마와 아이표, 3-4학년 부터 학원시작해서 몇년 영어를 다니는건 어떨지...에쎄이 쓸 수준까지요.

 제일 큰문제는 꾸준히 하루도 안빼놓구 한다는 점에서 좀 자신이 없내요.

 정말 좋은점은 버스타고 왔다갔다하는시간에 집에서 책을 읽을수 있다는거죠 자기가 좋아하는것이나..

 

아이는 학원에 내년에도 계속 다니고 싶어합니다. 영어를 좋아하구요.

1년 영유다닌것이 아까워서라도 1년정도는 초등부 매일반에 다녀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어요

 

첫아이라 경험이 없구 주변에 도움을 마땅히 청할 분도 없어서 이렇게 적네요.

 

여긴 엄마표 영어의 진정한 교육의 장이라서

학원을 동반한 제 고민인

 1번    주 학원  +  부수적으로 집에서보조 

 2번    1,2학년 엄마와 아이표 + 3-4학년 학원표에집에서보조

1번이냐 2번이냐에 대한 명쾌한 대답은 찾을수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저와 아이가 결정하겠지만 다른 선배맘님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듣고 싶네요.

 

^^ 경험담이나 주변이야기 또는 고학년이나 중학생을 두신자녀분꼐서

    다시 7-8살 딸아이를 키우신다면 어떻게 하실지....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희망맘
  • |
  • 2007-12-07 17:38
답댓글
전 개인적으로 영어학원을5일다닌다고 반드시집에서 엄마표로 한것보다 실력이 월등해진다고 생각진 않습니다.학원5일 다니면 숙제 장난 아닙니다. 저학년때 단계에맞는 영어독서가 무엇보다 아이실력을 늘게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고 들어야 배경지식도 풍부해지고 나중에 쓰기도잘됩니다. 학원다니면 숙제하느라 허덕허덕 정작 중요한걸 놓칠수도 있구요, 또 1학년 입학하면 아이가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집니다. 유치원때랑 마음가짐부터 달라지고 대부분 저학년때 예체능도 한두가지 시키므로 잘못하면 아이가 하루종일 쳇바퀴돌듯 생활합니다. speaking걱정되시면 원어민일주에 한두번 부르시면 좋을것 같구요, 갠적으로 북클럽 형태의 수업을 추천합니다.  저학년 때 좀여유롭게 생활해야 생각도 많이 하고 호기심도 생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이~
  • |
  • 2007-12-06 21:10
답댓글

전 중학생자녀를 둔 학부모는 아니지만 나름 2년 먼저 겪었다는 이유(현재 초등2년 여아)로 짧은 소견 올려봅니다.

사실 주변 둘러보면 영어 잘하는 아이들 너무 많지요. 제 아이만 저멀리 쳐져있는것 같고 좀 월등하고싶은데 너무나 평범하구... 그런데...진정 영어학원만 보내실거라면 모르지만, 피아노다, 수영이다..그외에도 할일이 넘 많습니다. 우리말 독서는 말할것도 없구요. 저도 하니비님글을 열독하는 사람으로 우리말독서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영유 다니다 완전 학원 포기하긴 불안하실거에요. 그럼 주2-3회정도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그외시간에 책도 보고 테잎도 듣고, 비디오도 보아야지요.^^  초등학교에 적응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 역시 전 중요하다 보기에 틈틈히 놀기도 해야하거든요. 넘 느긋한 대답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민ing
  • |
  • 2007-12-06 23:40
초등2년 여아 키워보신 분의 짧은 소견은 아니신것같아요.
저에겐 생각하는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고마운 분이신걸요!
주2-3회도 생각해봤는데 차라리 모아니면 도라구 5일보내든지 엄마와 아이표로 밀고나가든지 결정을 하고 싶어서요.
제가 저를 못믿어서 이런 갈등이 생기나봅니다.
초등학교 적응과 사.이.좋.게 지내는것 등등 열심히 고민해보겠어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하니비님의 조언 꼭 부탁 드립니다(초등5)
  • 다음글 초6딸아이 영어교재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어거스트 러쉬에서 버려야할 것들.
    • 히플러
    • |
    • 2007-12-01
    22
  • 전화영어에 빠졌어요(광고 아녜요~)
    • 슬비
    • |
    • 2007-12-01
    7
  • 하니비님과 선배맘님께 용기내어 조언을 구합니다~
    • 희망맘
    • |
    • 2007-11-30
    0
  • 하니비님 조언을 구해도 될까요?
    • 공감맘
    • |
    • 2007-11-30
    7
  • 부모된 마음가짐
    • 어쩌다
    • |
    • 2007-11-30
    1
  • 초6듣기,읽기교재 무엇이 적당
    • 영지맘
    • |
    • 2007-11-29
    0
  • 쑥쑥으로 많은 위로를 받고 지켜보는 맘으로...
    • 현지와현맘
    • |
    • 2007-11-29
    4
  • 하나비님과 다른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예의맘
    • |
    • 2007-11-29
    1
  • 영어-갈 길이 보이지 않아요
    • 뭉치맘
    • |
    • 2007-11-28
    1
  • 영어학원 겨울특강...
    • 안개
    • |
    • 2007-11-28
    2
  • 이미지썸네일 58x58 [2007 영어교육박람회] 세미나 일정표
    • 운영자
    • |
    • 2007-11-28
    0
  • 초등학생이 이만큼이나 학원에 가나요?
    • wanda
    • |
    • 2007-11-28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