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0문장 끝내고 이제 복습의 시간이네요.
왠지 편안한(?) 마음으로 가볍게 복습할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또 다른 100문장을 출발을 위해 잠시 힘을 비축하는 한 주가 될 듯 합니다.
겨울이 추운 것은 싫지만...
이제 딱 한 달 남은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그래도 위안이 됩니다. 왠지....^^*
올 해는 작은 트리라도 꼭 사서 장식해봐야겠어요~ㅎㅎ

아이들 복습활동한 모습 모여주시와요~!!
드디어 100문장 끝내고 이제 복습의 시간이네요.
왠지 편안한(?) 마음으로 가볍게 복습할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또 다른 100문장을 출발을 위해 잠시 힘을 비축하는 한 주가 될 듯 합니다.
겨울이 추운 것은 싫지만...
이제 딱 한 달 남은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그래도 위안이 됩니다. 왠지....^^*
올 해는 작은 트리라도 꼭 사서 장식해봐야겠어요~ㅎㅎ

아이들 복습활동한 모습 모여주시와요~!!
34번 레이첼입니다.
알록달록 반짝이는 트리 장식 너무 아릅답네요..
저희집도 이번주 부터 캐롤 틀기 시작했어요..
전 사실 별 관심을 안가졌는데, 애들 아빠가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음악은 미리미리 찾아서 분위기내네요..
요즘 레에첼이 슬슬 말도 잘 안듣고, 자기 주장도 하고, 고집도 부리고, 변덕도 심해요.
큰아이가 2학년 후반 들어 그전과 많이 달라지고, 말도 잘 듣게 되어 큰 고민 줄었다 싶었는데,
이제 둘째가 그러니 한숨만 나오네요.
큰아이가 그랬던 것처럼, 이제 둘째아이가 시작이구나~이런 걱정이...
그래서 학습적으로 이끌기가 예전만큼 쉽지가 않아요..^^;
#89-100 복습 제출합니다.
제가 모르고 세장만 출력했다가 숙제 올리려고 보니 한장이 빠졌더라구요..^^
추가로 숙제하고 올립니다.
6번 가희
#89~100 복습전체입니다.
이번주 복습은 좀 쉽게 했어요.
아무래도 3주분밖에 안되니 기억에 잘 남기도 하고 그랬나봐요.
웍싯도 하루에 뚝딱 다 했네요.


저희 집은 제가 가희에게 해 주는 것이 SP밖에 없어요.
둘째라서 대부분을 혼자하기도 하고 또 언니나 동생에게 엄마를 자주 뺏기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네요.
그래서 가희가 하기 싫어해도 기를 쓰고 해줍니다.ㅎ
영어는 거의 SP를 하면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동안 영어책 조금 읽어주고 어릴때 DVD 조금 보여준게 다에요.
커가면서 영어를 거부해서 한동안 DVD도 안보고 책도 안 읽어줬었죠.
쓰기도 처음이었는데 아직 줄 맞춰 쓰는 것도 잘 안되지만 다행히 거부감은 없네요.
앞으로 200번까지 잘 구슬려서 가보려구요.
제가 이렇게 꾸준히 한게 거의 처음이라 저도 감격스럽네요.
우리 SP1기 끝까지 열심히 달려요!!!!!!!!!!!
'나'를 위한 블링블링한 전시회~^^
[라트극장] Five Fools and You 보고왔어요~~
매일매일 읽기방 가을 #56(누구나 참여)
맛있는 파스타 먹고 샆다면~JK키친박스!
A Big W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