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다 막중한 임무를 띄어서 지난 주가 부담스러웠어요.
잊지 말아야지 하면서...
그러나 결국 일요일 저녁 까막히 잊어버리고
잘때쯤 뭐가 있는데... ㅠㅠ
한해 한해가 무섭습니다. 내머리속의 지우개
아침 일찍 일을 처리하고 이제야 방을 열었습니다.
숙제 올리려고 대기한 분 계신가요..
늦게 방을 열어서 미안합니다.
여기는 부산 상당히 따뜻한 곳인데 뉴스의 추위 소식에 항상 겁에 질려있다가도
역시 남쪽 나라 따뜻합니다.. 바람만 불지않으면....바람이 무서워요..
어제 와 오늘 아침까지의 비로 제법 추운 날씨가 됐어요..
그래서 오리털 점퍼를 꺼내 입었네요..
아이들 학교 갈때 칭칭 싸매고 ......
이제 정말 겨울로 들어서나 봐요..
한해 마무리하는 시점에 새 sp기수가 모이고 바쁜 일정으로 시간이 쫒기시더라도 열심히 우리
따라 가보도록 하죠..
저도 얼른 숙제하러 가야될 것 같아요..
다음 #7~8숙제 방은 목요일 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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