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조금씩 조금씩 한달에 한권을 끝내는
홈스쿨 워크북 활동~
11월 4주차 활동을 하였네요
< worksheet - 1 >
대문자 "B"와 소문자 "b"를 일단 써보는 활동부터 시작했어요
저번에는 무척 쓰기 싫어하더니 이번주에는 그래도 쓰기활동을 적극적으로 활동해주는 기특한 아들입니다
B로 시작하는 그림에 동그라미 쳐보는 활동도 함께 하는데요
아이에게 그림의 단억를 읽어주니 "B"로 시작하는 단어를 소리만 듣고
잘 잡아내네요
< worksheet - 2 >
B로 시작하는 단어는 써보고 아닌그림에는 X표를 하는 활동이네요
boat / bus / bike / bear 까지 잘 찾아내더니
brush는 미쳐 찾아내지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따로 단어공부를 시키지 않았는데 4단어나 찾아내어서 살짝 놀랐네요
< worksheet - 3 >
세번째 활동은 "B"와 같은 알파벳을 찾아내고 대문자 "B"를 써보고
공원에서 놀고있는 그림에서 "B"로 시작하는 단어를 가진
그림을 동그라미 쳐보는 활동이네요
"bed"를 잘 못찾는것같아서 그림을 보고 영어로
"bed"를 읽어주니 금세 찾아내는것이
"bed"라는 단어를 인지는 하고 있는듯 하네요
< worksheet - 4 >
네번째 활동은 그림과 "B"가 빠진 단어를 알맞게 연결해보고
단어를 완성해보는 활동이네요
"ball"과 "boat"를 살짝 혼동하네요 스펠링이 4개라는것 외에는 그
다지 공통점이 없어보이는구먼
"a"와 "o"가 좀 헷갈리지않나 싶네요
< worksheet - 5 >
다섯번째 활동은 그림에 맞는 단어를 보기에서 찾아서 써보는 활동이네요
네모칸을 스펠링의 길이에 맞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에게 단어상자가 왜 다른지 설명해주었네요
홍스쿨 워크북활동을 하면서 글쓰는 순서나 위치를 꼼꼼하게 말해주지 않았는데
스펠링 상자를 다르게 표시하니 알아서 예쁘게 스스로 쓰는게 좋네요
일주일에 많지 않은 양을 워크북으로 활동하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의 갯수가
차츰차츰 늘어나는것 같아서 신기하네요
이 홈스쿨 워크북을 아이는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을때가 많거든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조금씩 조금씩 어휘가 느는것 같아서 기특합니다
12월에는 "날씨와 계절"로는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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