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a~~^^
엄생영과 읽기방의 아름다운 단일화!! ㅋㅋ
살~짝 침체기를 맞고 있는.. 두 모임의 만남!!
우짜든동... 잘 해보자는 취지로다가... 이렇게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1. 형 식 : 기존의 읽기방처럼 아이들 책읽은 이야기 + 엄생영(엄마표 생활영어사전) 2문장
아이들과 읽은 책을 영어책이든 우리말책이든 프리~~ 스타일로 올려주시고...
책 카운팅이 어려우신 분들은 패쑤~~ 하셔도 되요. (올려드린 파일은 참고로)
2. 참여일 : 월, 수, 금
3. 기 간 : 아직 미정... 쭉~~~ 가 볼랍니다~^^
4. 문지기 : 읽기방 대문지기와 엄생영 대문지기가 번갈아가면서 열기
저랑 예남매맘님이 1번씩 더 열어서 2번씩 열기로 했어요~
내년 설이 2월 10일(일)이라서... 그 전 주와 그 다음주가 연휴랑 약간 걸쳐지네요~
그리고, 마지막 2주 열 사람을 선정을 못 했어요~ 맡아주실 분 손들어주세요~^^
풋 유어 핸즈 업!! ㅋㅋ
날 짜 | 문지기 | 비 고 |
2012. 12.03 ~ 12.07 | 관심과여유 | ○ |
12.10 ~ 12.14 | 예남매맘 | ★ |
12.17 ~ 12.21 | 윤성누리맘 | |
12.24 ~ 12.28 | 지원서진맘 | |
12.31 ~ 01.04 | 예남매맘 | ★ |
2013. 01.07 ~ 01.11 | 나혁이맘 | |
01.14 ~ 01.18 | 시그마 | |
01.21 ~ 01.25 | 관심과여유 | ○ |
01.28 ~ 02.01 | 호호하하 | |
02.04 ~ 02.08 | 유니은이맘 | |
02.11 ~ 02.15 | 설연휴 | |
02.18 ~ 02.22 | ||
02.25 ~ 02.28 |
매일매일 읽기방 하시던 분들은 하루 건너뛰니 뭔가 허전하고... 2%부족한 느낌이 드실 것이고...
엄생영도 처음이라... 아이앞에서의 영어?? 좀 낯설고.. 어색하실 수도 있으실 꺼예요.
매일 매일 책 읽어주듯이 생활영어 한마디씩 건네기..
아이가 거부하면... 그래도 뻔뻔하게 쭉~~~~ ㅋㅋ
아직 어색하신 분들이나 내키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처럼 책읽기만 참여하셔도 돼요~
그리고, 읽기방 문을 매일 여는 부분은 새로운 방을 진행하면서 함께 생각해보아요~^^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 함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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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현우
지난 금요일은 나혁이네랑 만나서 실내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예전에 나혁이네랑 안 만났을때는 현우랑 둘이서 모하고 놀았나?? 싶어요.. ㅋㅋ
혼자서 실내 놀이터의 기차를 못 탔던 현우는 나혁이형과 몇번 타 보더니...
이젠 혼자서도 잘 타게 되었어요~ 현우가 그동안 큰 것도 있겠지만...
나혁이형과 함께 하면서 현우가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 것 같아요~
현우가 외동이다보니... 동생, 친구, 형, 누나... 이런 관계형성이 빨리 이루어지지 못 한 것이 아닌가..싶어요~ 형제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배울 여러가지 것들이 혼자서는 배우기 힘드니...
그런 의미에서 내년에 나혁이가 어린이집을 가는 3월엔 현우도 가야겠죠!! 음하하~
주말엔 현우와 쑥쑥영어유치원 가을학기 마지막 활동을 했어요~
12월 오기 전에 마무리 하려했는데... 요 며칠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이 사진은 현우가 뱀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에요~
독수리를 만나서 공격자세를 취한 현우 뱀!!
매일 '뱀' 책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는데.. 전 뱀을 그리 좋아하질 않아서리...^^;;

어제 현우아빠가 현우에게 읽어 준 책입니다.
'못생긴 당나귀 - 홍성찬'

어린 조랑말이 엄마랑 풀을 띁고 있었습니다.

가끔 보는 당나귀 아저씨! 너무나 못생겨서 어린 조랑말이 싫어하는 아저씨입니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당나귀아저씨가 어린 조랑말에게 인사로 혀를 내밀어 볼을 핥으니...
놀란 조랑말은 아저씨에게 뒷발질을 합니다.

혼자 오솔길을 따라 산속으로 간 조랑말은... 승냥이를 만나 도망치다가 낭떠러지에 다다랐습니다.

놀라서 두 눈을 꼭! 감았는데... 낭떠러지로 승냥이가 떨어지는 소리가 나고..
못생긴 당나귀 어저씨가 옆에 서 있는 게 아니겠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
못생긴 당나귀 아저씨와 나란히 길을 다가가 목이 말라 물 웅덩이에서 물을 마시려다
웅덩이에 비친 자신을 모습을 보니... 못생긴 당나귀 아저씨의 모습이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혹시... 아저씨와 나는...?" 으로 끝나는 이야기 입니다.

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가 재미있나봅니다..
하지만 아직 마지막 조랑말의 말은 이해가 안 되는 듯한데...
현우파는 아직 답을 안 가르쳐주고... 현우가 답을 찾을 때까지 기다린다고 합니다. ^^
요즘 현우아빠가 편도선이 많이 부워서... 수술을 해야할지도 몰라서...
아마 아빠가 현우에게 책읽어줄 시간은... 기약이 없네요~ ^^;;
주말 동안 한글책 5권, 영어책 17권 읽었습니다.
<<엄생영>>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의 줄임말입니다.

이번주 제가 고른 테마는 "집안일 하기"입니다. (P.56)
예전에 한번 했던 표현이긴 하지만... 아직도 입에 익숙치않아서 입 밖으로 잘 안 나오네요.
1. 신발 예쁘게 정리해 볼까? - Let's tidy up the shoes.
* tidy up : 깔끔하게 정리하다.
장난감을 치우거나 방을 정리할때도 쓰면 좋겠죠? ^^
Let's tidy up the toys / Let's tidy up the room.
2. 다 컸네. 엄마가 집 청소하는 것도 다 도와주고. -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 clean the house.
* grown up : 다 큰, 어른이 된
방 청소하자고하면.. 모든 물건을 소파위에 놓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도와줄때
칭찬한번 날려주면... 기분 업!! 되서 다음 일은 더 잘 하더라구요~ ^^
드뎌 시작이군요...
많이 분들이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아자아자 화이팅!! ^^
읽은 책 카운팅하는 파일은 작은기적님과 호호하하님이 올려주셨던 파일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챙겨가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1(누구나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