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2기 A반 여러분~~~ 한 주는 잘 보내셨는지요?
벌써 3번째 주를 맞이하며, 또 2012년 마지막 달을 시작하고 있네요.
아침에 문을 여는 것은 힘들 것 같아 미리 열어두고 자려구요.
아무래도 일요일이 지난 월요일은 아이도 엄마도 힘들게 시작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 아직까지는 SP는 즐거워하죠?
클라라는 퍼즐은 즐거워는 하지만 써보라면 아주 싫어하는 티를 팍팍내서,
살짝 강도를 조절하며 문장은 제가 따로 써 주고, 클라라가 좋아하는 그리기를 밑에 하며 SP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선에 맞추어 쓰는 것도 꽤 어렵고 힘들어 하네요. 곧 7세가 되긴 하지만 아직은 강요를 하지 않으려구 해요.
이번 주 메일에 보면 박사님이 "summary SP 1~ 12" 자료가 있던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손을 번쩍 들고 알려주실 수 있나요? 그냥 복습 용으로 그림과 같이 활용하면 되는 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일요일 낮은 조금 풀린 듯해서 가족 산책을 길게 다녀왔었어요.
저희 가족은 아직도 감기로 온 가족이 고생하고 있지만,
조금씩 몸도 움직이며 건강하고 신나는 한 주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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