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당일

끝자락에 이렇게 올리네요
주말까지 5일이 연달아 있어 다들 어디론가 떠나시는데 저희 집은 경기도를 떠나보지를 못했네요..
방학이든 황금연휴든 저희는 집에 방콕하는 거 같네요.
덕분에 도서관 문을 안 열어 엄마한테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덜 들을 수 있네요.
중3이 되니까 세뱃돈 액수가 장난 아니게 들어오네요..
3개월 용돈치가 3일만에 들어오니까 기분이 너무 좋네요ㅎㅎ
설에도 건강하시고 올라오시는 분들은 교통사고 조심하시고 적당히 먹고 밖에도 나가 노세요 (저는 내내 집에 있어서 그런지 기름 냄새 때문에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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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kev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