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생읽기방을 새롭게 시작하면 제가 빠뜨린 것이 이네요~
엄생영 맴버, 읽기방 맴버, 그리고...쉬었다가 함께하시는 분들과 새롭게 함께 하시는 분들과의 인사시간을 못 챙겼네요~ 아하하... 제가 이렇게 빈 구석이 많이 사람입니다.. ㅎㅎㅎ
"아이이름(아님 닉네임)/ 나이" 소개해 주시고..
사는 곳이나 아이에 대하여 하고 싶은 이야기 해주세요~
사진도 있으면 살짝~ 올려주시구요~^^
그럼.. 저 먼저...
현우 / 4세
부천에 살고...아직 어린이집은 안 가고 집에서 엄마랑 심심하게 놀고 있어요... ㅋㅋ
제가 지금 친정(부산)에 있어서 올릴 사진이 없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올릴께요~^^
현우는 여기 부산에 내려온 다음 날부터 감기네요..
(수요일에 목욕 갔다 와서.. 찬바람을 쐬서 그런가봐요..ㅠ.ㅠ)
생생해야 잘 돌아다니는데... 수요일도 병원, 목요일도 병원...
코가 꽉!! 막혀서 입으로 숨 쉬면서 밥 먹느라 바쁘네요~~ ㅎㅎ
바다를 보러가고 싶지만... 차가운 바람이 무서워서 아직 못 가고 있어요~
그냥.. 할아버지 집에서 보이는 해운대 바다에 만족하고 있어요~^^
어제는 할아버지(친정 아버지) 생신이셨어요.
케익을 꼭!! 사야한다던 현우는... 케익 촛불도 자기가 끄고.. 자르기도 자기가 하고...
이건 누구 생일인지... ㅋㅋ
생일축하 노래와 현우가 자작한 "조개, 물고기, 고래 노래"를 축가를 불러드렸어요~
행복해하시는 할아버지.... 건겅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어제는 한글책 1권, 영어책 3권 읽고 잤어요~
크리터 책과 step into reading 몇권만 들고 왔더니.. 책읽는데 시간은 얼마 안 걸리네요~ㅋㄷㅋㄷ
<<엄생영>>
지난 표현들..
1. 신발 예쁘게 정리해 볼까? - Let's tidy up the shoes.
2. 다 컸네. 엄마가 집 청소하는 것도 다 도와주고. -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 clean the room.
3. 자기 장난감은 자기가 치우는 거야. - You should put away your own toys.
4. 그것은 제자리에 갖다놔. - Put it back where it was.
자... 오늘의 표현!!
1. 창문을 열고 환기시키자. - Open the window and let the fresh air in.
* let A in : A를 안으로 들이다. fresh air 신선한 공기
추운 겨울이지만... 환기는 필수!! 아이들의 건강을 위하여..^^
2. 걸레 좀 가져다주렴.- Can you get me the rag?
* 걸레: rag 대걸레: mop
get me something (뭐 좀 갖다줘) 이란 표현은 정말 많이 쓰는 것 같아요~
Can you get me some water?
Can you get me the book?
여기 부산도 춥지만... 맑은 하늘이 넘 이뻐요~ ^^
오늘은 꼭! 해운대 바닷가에 가 보고 싶은데... 감기 기운 있는 현우 데리고 갈 수 있을지...
엄생읽기방 여러분...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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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1(누구나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