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리면 아이들 건강을 걱정하는건 저고, 감기에 걸리면 학교 못 갈까봐..불안한건 아영이고.. 그러니..약도 자기가 더 잘 챙궈 먹어요..ㅎㅎ 목켄디 같은것도 잘 뒤저서 먹더라구요..ㅠㅠ 학교..감기 보다 겁나는 거시더라구요...^^ 저희도 그대로인데다..매해 한두개 정도만 더 구입해요. 여긴 크리스마스 끝무렵에 다들 내년을 위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을 구입해요 에고 벌써 사서..지난걸 사서...그랫지만..이젠 폭탄 쎄일..이거 무시 못하겟더군요..ㅠㅠ 집앞 사과나무의 조명이 좀 부족하지만..끝나면 전구를 더 살라고 그냥 모르척.. 근디..남편이 그러네요..너무 빈약하다고..ㅋㅋ 그래도 제가 보기에 절벽은 아닌듯~하여...걍 끝까지 바라보기만 할라구요..ㅠㅠ 즐거운 성탄 되시길... (친정이 창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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