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잘 보내셨어요..
가을방학이란게 생겨서 저희는 지난주 또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가을방학의 노래 가을방학이 생각나죠? ㅎㅎ
너무 커버린 녀석들이 저보다 체력이 좋아서 트레킹 가니 여실히 드러나는 엄마의 체력과 차이가 나자 아빠와 빨리와 라고 저멀리 외칩니다.^^ 저녀석들과 여행을 보낼수있는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아이들 뒷모습을 보며 혼자 중얼거립니다.
자 이제 숙제를 볼까요?
저희는 다해놓은 웍싯 아직 올리지 못하고있습니다..ㅠㅠ
이번회차와 함께 올려야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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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homework & 숙제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