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넘나든지 3개월 여 .. 드뎌 문이란걸 열어보네요 ^^
쑥쑥글 중 대문연다는 글이 많아서 이게 몬가 궁금해 했더랫죠..
아하.. 드뎌 대문지기 해보네요.
대문지기 답게 일욜 다잡고 숙제 먼저 끝냈구요.
음... 무슨 사진을 올리까 하다 울집 트리 올리렵니다.
아직 두주남은 크리스마스이지만 울집 두 토깽이들이 첫눈펑펑 온날 하도 졸라대서 꺼내 트리랍니다.
초록이는 트리의 클래식 , 10년전 구입한거구요,
하양이는 작년 구입한 조금은 세련된..
엄마,아빠 도움없이 두딸이 장식한 거랍니다. - 아빠왈^^ 트리를 왜 포박을 했냐구..
아이들은 신나서 트리를 장식하는데 나는 왜이리 무디던지...
분명 제가 어렸을때도 크리스마스가 설레던 기억이 있는데 ..
눈이 펑펑와도 크리스마스가 가까와도 그냥 그날인것 같네요... 조금은 서글퍼졋다는
그래두 요샌 쑥쑥에 드나드는 재미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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