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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4(누구나참여)

  • 예남매맘
  • |
  • 2012-12-10
97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집에서 낮잠을 잤어요. 크크..

주말이면 친정, 시댁 다니며, 정말 더 바쁜것같아요. --;

 

신랑이 운동을 간다기에..

애들이랑 낮잠을 엄청 오랜만에 오래잤어요. 크크.

어찌나 달콤한지요.ㅎㅎㅎㅎ

매트를 빵빵히 켜놓고 잤더니, 너무 잤는지..

일어났을땐 팔다리에 힘이 다빠질지경이었어요.ㅎㅎㅎ

완전 만족..ㅎㅎㅎㅎ

 

주말에 잠도 잘 잤겠다.. 이번 한주는 열심히 보낼수있을것같아요.^^

 

이번주 엄생영은 < 나중에 놀아주기  >에서 골라봤어요.^^

 

근데, 사실 아이들이 엄마를 찾으면, 바로바로 호응해줘야하는데... 그게

쉽지만은 않아요. --;

특히나 우리예준이 같은 경우는, 성격이 급해,

계속해서 네다섯번 불러놓고는 예인이랑 뭘하고 있으면,

엄마, 내가 지금 몇번을 불렀는지, 아니면서 야속합니다. --;

 

아이둘을 다 만족스럽게 해주고싶은데 그게 참 쉽지가 않은것같아요....

 

< 엄생영 >

190 페이지

 

<나중에 놀아주기>

 

1. 다음에 놀자.... Let's play next time.

2. 엄마가 바쁜거 안보여?    Can't you see Mom's very busy?

 

3. 엄마가 일하고 있으니까 조금 있다 놀아줄께

I'm working, so I'll play with you later.

4. 5분만 기다려 주렴.  Wait for five minutes.

5. 너무 늦었구나. 내일 많이 놀자.

It's too late. Let's play a lot tomorrow.

 

이 마지막 말을 제일 많이 쓰게되는것같아요..

제가 퇴근이 늦어서인지, 아니면.. 제가 시간 활용을 잘 못해서인진 모르겠지만,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애들이

 

고장난 시계를 이제 걸어놓으라는둥..

시계가 멈췄으면 좋겠다는둥..

그런 소리를 꽤 예전부터 했었어요.. --;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욕심많고 징징대는 예준이는 원하는책을

보고잡니다. 그게 한권일수도 두권일수도잇지만,

11시가 훌쩍 넘긴 시간일경우는 엄마는 마음이 급해질수밖에 없어요

당장 다음날 아침에 애들이 힘이드니까요.

 

근데, 요즘은 내일 보자~~ 하던 예인이도,

삐집니다... 왜 오빠만 읽어주냐..

그래서, 바로 잠드는 예준이는 책읽고 잠이 들고.

예인이랑은 손잡고 불을 끄고는...

제가 책 대신이라고 이야기를 몇번 해줬어요..^^

그랬더니, 아주 반응이 좋아요.ㅎㅎ

 

엄마가 책을 많이 일고하면, 소재거리가 많을텐데..참..^^

저도 책좀 많이 읽고싶어요...

 

근데, 황당한건...

매일매앨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연습학습지를 하는데,

예준이는 자기가 하는걸..

 

엄마도 똑같이 해야한다고, 그려옵니다. --;

표지도 비슷하게해서 수학문제를 만들어와요..

 

5+200 이런거.. --;

 

그리곤 요즘 스티커 판도 만들어서하고있는데.

 

저보고 엄마도 좀 책읽어야한다면서...  표를 그려서 스티커를 붙이래요.헉.

 

그래도 아직은 아이들과 모든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에...

행복합니다.^^

 

정말 안타까운건..

애들이 티비를 하나씩만 보고 눈나빠진다고해서 끄는데..

 

퇴근해서 가보면,

5시에 와서, 할아버지랑 애들이랑 보내고있는데..

자기들도 티비를 하나만 보니, 할아버지도

눈 나빠질수있으니, 티비를 하나만 봐야한다고 티비를 끄네요. --;

 

그래서, 바둑, 스포츠 보는게 낙이신 할아버지는..

침대에 앉아 멀뚱멀뚱..ㅎㅎㅎㅎㅎㅎ

 

근데, 저희 아빠도, 제가 그걸 애들한테  할아버지는 좀 봐달라고

얘기한다니, 절대 안된다고.ㅎㅎ

 

 

지난주 관여님이 내주신 엄생영 복습입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엄생영>>

 지난 표현들..

1. 신발 예쁘게 정리해 볼까? - Let's tidy up the shoes.

2. 다 컸네. 엄마가 집 청소하는 것도 다 도와주고. -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 clean the room.

3. 자기 장난감은 자기가 치우는 거야. - You should put away your own toys.

4. 그것은 제자리에 갖다놔. - Put it back where it was.

 

 자... 오늘의 표현!!

1. 창문을 열고 환기시키자. - Open the window and let the fresh air in.

 * let A in : A를 안으로 들이다.    fresh air  신선한 공기

 추운 겨울이지만... 환기는 필수!! 아이들의 건강을 위하여..^^

 

2. 걸레 좀 가져다주렴.-  Can you get me the rag?

 * 걸레: rag    대걸레: mop 

 get me something (뭐 좀 갖다줘) 이란 표현은 정말 많이 쓰는 것 같아요~

 Can you get me some water?

 Can you get me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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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11 17:38
답댓글

일주일 동안 책 읽었던 겁니다. 치운것도 있고 안 치운것도 있고

그냥 자기 전에 읽고 던져놓고 마음 내키면 치웁니다.

이것보다는 정리?? 되어 있는데 책 목록 조금 보이라고 이리 펼쳤네요 ㅎㅎㅎ

 

 

 

쑥쑥 영유활동 snowflake 만든겁니다. 예원이가 몇번 같이 해보더니 필 받아

밥도 안 먹고 두개나 더 만들었네요 연결하는 것만 해줬어요^^

똑바로 못자르니 예원이가 연필로 그린뒤 자르고 양면 테이프 잘라 붙이고 하며

만들었어요 앞 뒤로 번갈아 접는걸 가끔 헷갈려해서 고쳐주곤 했네요

이제 제법 따라하니 신기합니다. 6세로 가고 있어서 그런가??

 

 

주말에 예원이가 보드게임 아빠랑 하더니 자기가 지고 있다고 판을 엎어 혼이났어요

진다는걸 쿨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책도 많이는 못 읽었어요 그냥 쉬엄 쉬엄 했네요

주말에 JFR 이번주책 마무리 했는데

JFR은 항상 마지막은 동영상으로 읽는것 찍어보는데 단어 모르는 것이 많이 있던데

그냥 넘어가야될지 고민하다 다음책으로 가기로 했어요 또... 나오겠죠 뭐...

아니면 다음 책 하면 계속 같이 읽던지 해야겠어요^^

겨울이 되니 타자 치는 것도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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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11 18:21
저 눈송이 엄청 멋져요.^^ 와.....밥도 안 먹고 만들고 싶은만 한디요....^^
근데 무지 어려워보여요. 그래서 전 종이접기는 잘 안하게 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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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11 22:32
와~~ 예원이도 책 많이 읽었는걸요~~
쑥쑥영유를 안 하니... 이쁜 눈송이 만들기를 못 하네요~~^^;;
저도 조만간 눈송이 만들기 하고 싶은데...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그리고... 맞아요... 모르는 단어 매번 안 챙겨도
계속 책을 읽히면 단어들이 반복되니... 다음책으로 넘어가는 거 걱정 안 하셔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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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2-11 22:52
마굴맘~~ snowflake 나두 함 해볼려구 자료만 찾아놨는데 벌써 했네용~~색종이로 한건가? 색이 들어가니 더 이쁘네~jfr 지난번 얘기했지,, 울 딸래미 jfr 하며 했는데두 모르는것 땜에 좀 잡았다는,, 몰라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맞을 듯,, 나중에는 사이트워드 다 읽어내는 때가 옴,, 괜히 그것 땜에 모녀지간 사이 나빠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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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2-12 08:43
작년엔 저흰 흰색으로 했더니 마치 눈온것 같더라구요.
분홍 노랑으로 만들어도 참 예쁘네요. 마치 반짝이 불 켜둔것 같아요.
5세인데도 집중해서 해내는 모습이 참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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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13 04:59
눈송이 정말 이쁘네요. ^^ 우리 민군도 이번 해에는 저런 눈송이 만들수 있겠지요..?
작년에는 접은 후 맘대로 오리기했는데.. 저런 균일성은 없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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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2-11 16:13
답댓글

복습까지 시켜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당~~

새롭네요~분명 저번에 읽었는데,,,

 

예남매 이야기 들으니 아이들이 참 똑똑하게 일상을 잘 꾸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아이 둘 키우기 정말 정신없는것 같아요~~

언제쯤 정신이 들까요~~ 둘다 학교를 가면,,?

엄마 보고도 책을 읽으라고 충고까지 한다니 감사한 일이네요^^

 

요즘 4살 제이 읽고 있는 책들이에요.

사진이 좀 흐릿하네요..

며칠 걸쳐 읽은 책들,,

아침에 일어나서 어젯밤에 읽었던 책을 한번 더 펼쳐주는 쎈스~~

2주 한  글 영  어 합계 1 8 9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1 8 9 28 28 56 29 36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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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2-11 16:38
ㅋ 제이보니 반가워용~~ 제이 안뇽~~~^^
저도 뭐가 그리 바쁜지 이제서야 들어와봅니다^^
제이 어려도 영어책보는 수준은 꽤 되는걸요~
울 하은이도 좀 챙겨서 보여줘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실천은 항상 어렵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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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11 17:17
제이 책 많이 읽었네요. 혼자서도 읽고 아주 기특한걸요.
게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복습까지?@@
이거 상줘야 하는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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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11 22:35
와우~~ 제이도 다독소년 이군요~~
거기다.. 반복 읽기까지 혼자 해주고... 이뻐라~~^^
현우도 그 전날 읽은 책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에 있으면... 또 책 붙잡고 읽더라구요~
그래서.. 어떤대는 일부로 안 치우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니... 안 치우는 것이 습관이되서.... 집이 지저분하지만...
이젠 그러려니... 해요~~ ㅋㅋ

제이 초록색 수면조끼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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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12 06:17
책 많이 읽었네요
은근 긴장되네요 ㅋㅋㅋ
오늘 예원이 좀 빡시게 읽혀야겠어요
이런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좋네요 좋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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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13 06:11
조기 아래의 제이..^^ 보고 왔어요.
책 열심히 읽네요, 제이가. ㅎ
9기 북클럽 신청하신 것 승인해드렸어요.
제가 방장 권한을 온라인에서까지 받은 걸 놓쳐서리.. ㅎ
북클럽에서도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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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11 11:59
답댓글

안녕하세요~! 헥헥 지금 막 나가려던 참인데 어제 못들어와서 내내 마음 쓰여서 잠깐 왔어요. ㅠ

 

이번주는 여러가지 일이 더 많아서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날씨는 왜이리 추운지~

 

오늘 아침엔 녹색어머니회 당번날이라 추운데서 50분동안 떨다 왔더니 머리가 떨어져나가는거 같았어요.

 

넘 추워서 뜨거운 목욕을 하려고 물을 틀었는데 찬물인지 뜨거운물인지 구별을 못할정도로 몸이 얼어서 ㅎㅎ

 

암튼 넘 추우니까 다닐때 조심하자구요 ㅎㅎ

 

전 일요일마다 꼭 30분씩은 소파에 누워서 조는게 일상인데요. 예남매랑 같이 낮잠을 즐기셨군요. ^^

 

전 주로 혼자 기절 ㅎㅎ

 

그나저나 책 읽는거 정말 쉽지 않아요. 저도 이런저런 책은 많이 빌려오는데 제대로 읽는적이 없네요.

 

요즘은 딴데 정신이 팔려서리.. 암튼 다 자기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시간이 있어도 못한다는데 딱 저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거 같아요. ㅠㅠ

 

주말에 뭐했지 생각해보니 토요일엔 김장하고 일요일엔 동생네 식구 점심 차려주고 애기도 보고

 

일직에서 일찍 돌아온 신랑 저녁 차려주고 그러다보니 하루가 다 갔네요.

 

지원이 기말고사 시험 공부 조금 도와주고 뭐.. ㅋ

 

아참 화상영어 두번 체험 해봤는데 무엇보다도 서진이가 언니 수업 끝나고 나니 헤드셋 들고 다시 외계어 쫑알 삼매경에 빠진걸 보니 아주 유혹이 강합니다.

 

이왕이면 서진이 있을때 지원이를 시켜야겠어요.. ㅋㅋ dark purpose heh heh

 

그리고 요즘 서진이는 선샤인 리더스 1단계 직접 읽기를 하고 있어요. 조금씩 연습 중인데요. 어느정도 진전이 되면 사진이나 동영상 좀 포스트 해볼께요. 지원이는 서진이 만할때 이미 책을 술술 읽었지만 아무래도

둘째나 보니 방치가 불가피하여 그렇다는 연구결과가.. ㅠ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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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11 12:16
방치한 서진이가 벌써 읽기 시작한다니..
알파벳이며 읽기에 느긋한 제가 또 조금은 맘이 동해지기도 하지만.. ^^
지서맘님, 그 강의해주신 선생님이 도라지는 좀 성질이 까다로운 쪽에 속해서 일상 음용차로는 쓰지 말고 가래같은 것들이 있을때 좀 긇어내야 할 것들이 있을때 쓰면 좋다고 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보통 배랑 도라지랑 함께 달여먹이는데 궁합이 그닥 좋진 않고 오히려 배랑 생강이랑 궁합이 좋다고 하시네요..
저희집엔 생협에 생강가루가 있어서 고걸 요리할때도 편하게 사용하고 있고 감기기운있을때 약간씩 배즙에 넣어서 같이 먹기도 하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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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11 12:28
서진이가 벌써 리더스를 읽는군요. 나혁이도 썬샤인 1단계 북클럽에서 해서 많이 익숙한지라
읽기 연습을 시켜볼만도 한데 저도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해봐야겠어요.
지금도 나혁군은 TV보라하고 전 쑥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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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11 12:51
지원서진맘님, 글써서 한 번 방송국에 응모를 해보세요. 완전 대상타실 것 같은데... 특히나 최유라, 조영남씨가 진행하는 뭐더라... 그런 거. ㅋㅋㅋ 글 넘 맛깔나게 잘 쓰시잖아요. ^^
서진이가 5살 아닌가요? 헉... 선샤인 리더스 1단계. 완전 부러움~ㅎㅎ
나연인 제가 보기에 쫌 쓸데없는거에 완벽주의에요. 예를 들면 색칠을 넘 꼼꼼히 해서 시간내에 완성을 못한다든지, 공책쓰기할 때 마음에 안들면 맘에 들때까지 지워서 다시 쓴다든지... 그래서, 대충하라고 제가 오히려 그러는 편이랍니다. 속터질 때가 아주 많아요. ㅠ.ㅠ
지원서진맘님 요즘도 강남 가시나요? 참 꾸준히 하시네요. 요것도 부럽당~~ ㅎ
요즘 예비초등맘이라 혼자 마음만 분주해요. 3-4개월동안 저한테 신경쓰느라 거의 방치했는데 다시 마음 다잡고. ㅋ
시간되심 수원으로 이사가기 전에 한번 더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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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11 15:55
방치한 서진이라지만 언니 어깨넘어로 많은 것을 익히고 있었네요~
지원이는 이때 글을 줄줄 읽었다니...정말 놀라워요~~
현우는 글을 듣고 말하는 것은 좋아하는데..글자는 읽어달라고할 뿐! 배울 생각을 안하니..
현우가 글자에 관심을 가질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시간없어 못한다고 불평하는 사람 여기 또 있어요~^^ㅋ
저는 언제즘 영어공부를 취미로 할수있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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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2-11 16:42
방치하셨다 하지만 서진이가 읽는다니 놀라운데요~?
저희집이야 말로 제대로 방치.....ㅡ.ㅡ ㅋㅋㅋ

아침 많이 추우셨을텐데 따따한 차 챙겨드시고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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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2-11 23:31
자매가 다들 똑똑한것 같아요~~^^ 화상영어두 하는 군요~~ 한국적인 상황에선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저희집도 아직 시작은 하지 않았지만,, 튼*영어샘두 필요해서 아들 시킨다구 하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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